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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명언명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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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5句)


금언명언


2009-09-10 15:19:08 조회 : 566         
어머니란 이름 : 좋은글   

어머니란


그리워하면 그리워할수록


가슴에 슬픔처럼 강물이 되어 넘치는 게


어머니의 존재일 것이다


한 송이 꽃처럼 여리시지만


한없이 큰 하늘만 같고


잔잔한 강물같이 자상하시지만


큰 파도같이 강한 분일 것이다




어머니는


그렇게 내 삶의 시작이자


삶의 뜨거운 힘이다


우리의 삶이 힘들 때마다 찾는 사람이 어머니이다


내가 힘든 인생의 길에서 울고 있을 때 마다


제일 먼저 보고 싶은 사람이 어머니일 것이다


또한 좌절의 숲에서 방황할 때에


일어서게 하는 것도


어머니이다




많은 매스컴에서 보듯이


사회의 죄를 짓고 살아가는 교도소나


끔찍한 범행 현장에서도


어머니의 힘은 위대하다


자식의 악한 마음을 그 누구도 돌려 놓지 못하지만


쉽게 돌려 놓는다


그리고 또 그 자식을 위해서


남은 여생동안 희생을 서슴지 않는다


이 세상에 단 하나뿐인


미워도 내 새끼고


잘나도 내 새끼인 것이다


그것은 일반 우리가 아는


여자의 힘이 아니다


자식을 가진 어머니만이 가질 수 있는 힘이다




그러나 우린


그런 어머니를 가끔씩 잊고 살아 간다


아쉽고 힘들 때에는 어머니를 찾지만


행복할 땐 잘 찾지 않는다


요즘 세상은 너무 어둡게 보인다


부모와 자식간의 사랑이 메 말라있다


우리가 살아가는 힘은 분명


어머니의 가르침에서부터


사랑으로 엮어진


정적인 마음으로부터 시작인데


그 정적인 효를 버리고 살아가는 날이 많다




여자가 강하다는 것은


어머니이기 때문에 강하다는 말일 것이다


지금 살아계신다며


그 어머니는 당신을 위해서


오늘도 열심히 살아가고 있을 것이다


당신이 회사에 가거나 집에 오거나


밥을 먹을 때에도


늘 걱정하고 계실 것이다


적은 쌈짓돈이라도 생기시면


당신의 자식한테 나눠주고


또 당신한테 줄려고 애를 쓰실 것이다




혹 살아가면서 약간의 서운함이 있었다면


그래도 부모는 늘 가슴이 아픈 쪽이다


오히려 자식한테 피해줄까봐


늘 일찍 죽어야지 하는 게 부모의 마음이다


이 세상에 자식 이기는 부모는 없다하였다


너무 내가 무심하고


너무 많은 기대와 바램을 어머니에게


하지 않았는지 뒤돌아 볼 때이다




지금 당시의 어머니는 어디에 계시는가


가슴속에 있는가


아니면 먼 곳에 계시는가


생전이시라면 마음을 다해


내 몸같이 여기며


소중한 시간을 아껴서라도 들여다보아야 할 것이다




앞으로 당신이 매년 어버이날에


조금이라도 덜 울고 싶다면


매년 생신날


죄스러움을 덜 느끼고 싶다면


지금이라도


어머니의 심정을 헤아려야 할 것이다


하루하루 우리는 무심히 살지만


어머니의 몸과 얼굴은 하루하루 메말라간다


그것은 자식인 당신이 커 가면서


피와 살을 받아


삶을 윤택하게 하는 것과 같은 것이다


그 메마른 얼굴과 주름이


지금 당신의 웃는 얼굴이란 것이다




꼭 기억하라


세월은 당신을 기다려주지만


부모는 당신을 기다려주지 않는다


한번 오면 다시 가는 세상


마음을 다해 진실한 사랑을


전해야 할 것이다


지금이 바로 그 시간일 것이다.



*마음은 언제나 그 깊이를 알 수가 없습니다


그러나 부모는 항상 그 깊이에서


당신을 바라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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