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사성어
   ,,,,
   
, -1,2,
   
-1,2,3,4
   
,,,
  사이버
   古事成語

 
영문속담-*
 
영문속담-1
 
영문속담-2
 
훈민정음

 
사서삼경  
   대학,논어,맹자,
   
중용
   
시경,서경,주역
 **
古典검색DB **
 ▶손자병법
 ▶격몽요결       
 ▶
계몽편 
 ▶동몽선습 
 ▶
사자소학    
 ▶
천자문

 ▶
추구
 
 주자십회
 
목민심서
 
고시조Ⅰ
 
古時調
 
古典詩歌
 
古典散文
 
☆ 語源찾기

啓 蒙 篇


解說






        啓蒙篇(계몽편)























그림입니다.
원본 그림의 이름: mem000002d80003.gif
원본 그림의 크기: 가로 12pixel, 세로 13pixel 요약

 조선시대 어린이교육용 교과서. 저자·연대 미상. 장절(章節)이 비교적 짤막하여 초학자(初學者)가 음을 읽고 그 뜻을 비교적 알기 쉽게 되어 있다. 언해본(諺解本)이 있어 여성교재로도 사용되었을 가능성이 높다. 구성은 수(首)·천(天)·지(地)·인(人)·물(物)편으로 되어 있고, 산법(算法)도 수록되어 윤리덕목 중심의 조선시대 아동교재가 지녔던 전통성의 한계를 극복하였다.


   그림입니다.
원본 그림의 이름: mem000002d80004.gif
원본 그림의 크기: 가로 12pixel, 세로 13pixel 내용

    조선시대 어린이교육용 교과서. 저자·연대 미상. 장절(章節)이 비교적 짤막하여 초학자(初學者)가 음을 읽고 그 뜻을 비교적 알기 쉽게 되어 있다. 언해본(諺解本)이 있어 여성교재로도 사용되었을 가능성이 높다. 구성은 수(首)·천(天)·지(地)·인(人)·물(物)편으로 되어 있고, 산법(算法)도 수록되어 윤리덕목 중심의 조선시대 아동교재가 지녔던 전통성의 한계를 극복하였다.

    서당이나 향교에서 아이들에게 글을 가르칠 때, 먼저 《천자문(千字文)》이나 유합(類合)》으로 한자를 익히게 한 다음, 교훈적인 교재로서 이 《계몽편》이나 《동몽선습(童蒙先習)》을 가르쳤다. 1책. 목판본.














            <목 차>



   1. 수편(首篇) 

 

   2. 천편(天篇) 

 

   3. 지편(地篇) 

 

   4. 물편(物篇) 

 

   5. 인편(人篇)












<首篇(수편)>


上有天(상유천)하고 : 위에는 하늘이 있고

下有地(하유지)하니 : 아래에는 땅이 있다.

天地之間(천지지간)에 : 하늘과 땅 사이에

有人焉(유인언)하고: 사람이 있고

有萬物焉(유만물언)하니 : 만물이 있으니, 

日月星辰者(일월성진자)는 : 해, 달, 별은

天之所係也(천지소계야)요 : 하늘에 매여있고

江海山嶽者(강해산악자)는 : 강, 바다, 산은 

地之所載也(지지소재야)요 : 땅이 싣고 있으며

父子君臣長幼夫婦朋友者(부자군신장유부부붕우자)는 : 부자, 군신, 장유,                            부부, 붕우는

人之大倫也(인지대륜야)라: 사람의 큰 윤리이다.


以東西南北(이동서남북)으로 : 동, 서, 남, 북으로

定天地之方(정천지지방)하고 : 천지의 방향을 삼고,

以靑黃赤白黑(이청황적백흑)으로: 청, 황, 적, 백, 흑으로

定物之色(정물지색)하고  : 물건의 빛깔을 정하며

以酸鹹辛甘苦(이산함신감고)로  : 신맛, 짠맛, 매운맛, 단맛, 쓴맛으로

定物之味(정물지미)하고 : 물건의 맛을 정하고

以宮商角緻羽(이궁상각치우)로 : 궁, 상, 각, 치, 우로

定物之聲(정물지성)하고 : 물건의 소리를 정하고

以一二三四五六七八九十白千萬億(이일이삼사오육칠팔구십백천만억)으로                     : 일,이,삼,사,오,육,칠,팔,구,십, 백, 천, 만, 억으로

總物之數(총물지수)하니 : 물건의 수를 센다

左首篇(좌수편)이라: 이상은 수 편이다.





天篇(천편)



日出於東方(일출어동방)하여: 해는 동쪽에서 나와

入於西方(입어서방)하니: 서쪽으로 들어간다.

日出則爲晝(일출칙위주)요: 해가 나오면 낮이 되고

日入則爲夜(일입칙위야)이니: 해가 들어가면 밤이 되니

夜則月星著見焉(야칙월성저현언)하니라.: 밤에는 달과 별이 나타난다.



天有緯星(천유위성)하니: 하늘에는 위성이 있으니,

金木水火土五星(금목수화토오성)이: 금성, 목성, 수성, 화성, 토성의 다섯                                   별이

是也(시야)요: 이것이요

有經星(유경성)하니: 또 경성이 있으니

角亢氐房心尾箕(각항저방심미기) : 각수, 항수, 저수,방수, 심수, 미수,                                  기수,

斗牛女虛危室壁(두우여허위실벽) : 두수, 우수, 여수, 허수, 위수, 실수,                                  벽수,

奎婁胃昴畢觜參(규루위묘필자삼) : 규수, 루수, 위수, 묘수, 필수, 자수,                                  삼수, 

井鬼柳星張翼軫(정귀유성장익진) : 정수, 귀수, 유수, 성수, 장수, 익수,                                  진수의

二十八宿(이십팔숙)가 : 이십팔 수가

是也(시야)라: 이것이다.


一晝夜之內(일주야지내)에: 한 낮과 밤의 안에

有十二時(유십이시)하니: 12시가 있으니,

十二時會(십이시회)가: 12시가 모여 

而爲一日(이위일일)하고: 하루가 되며,

三十日會(삼십일회)이: 30일이 모여,

而爲一月(이위일월)하고: 한 달이 되고,

十有二月合(십유이월합)이: 열두 달이 모여

而成一歲(이성일세)니라: 1년이 되니라.


月或有小月(월혹유소월)하니 : 달에는 혹 작은 달이 있으니

小月則二十九日(소월칙이십구일)이: 작은 달은 29일이

爲一月(위일월)하고: 한 달이 되고,

歲或有閏月(세혹유윤월)하니: 어떤 해에는 윤달이 있으니

有閏則十三月(유윤칙십삼월)이: 윤달이 있으면 13월이

成一歲(성일세)라: 1년이 된다.


十二時者(십이시자)는: 십이 시란

卽地之十二支也(즉지지십이지야)니: 곧 땅의 십이 지이니

所謂十二支者(소위십이지자)는: 이른바 십이지란

子丑寅卯辰巳午(자축인묘진사오) : 자, 축, 인, 묘, 진, 사, 오,

未辛酉戌亥也(미신유술해야)요: 미, 신, 유, 술, 해이고

天有十干(천유십간)하니: 하늘에는 십간이 있으니

所謂十干者(소위십간자)는: 이른바 십간이란

甲乙丙丁戊己(갑을병정무기) : 갑, 을, 병, 정, 무, 기,

庚辛壬癸也(경신임계야)니라: 경, 신, 임, 계이다.



天地十干(천지십간)이: 하늘의 십간이

與地之十二支(여지지십이지)로: 땅의 십이지와 더불어

相合而爲六十甲子(상합이위육십갑자)하니: 서로 합하여 육십갑자가 되니

所謂六十甲子者(소위육십갑자자)는: 이른바 육십갑자란

甲子乙丑丙寅丁卯(갑자을축병인정묘)로 : 갑자, 을축, 병인, 정묘로부터

至壬戌癸亥是也(지임술계해시야)라: 임술, 계해에 이르는 것이 이것이다.


十有二月者(십유이월자)는: 열두 달이란

自正月二月(자정월이월)로: 정월 이월로부터

至十二月也(지십이월야)라: 십이월까지이다.

一歲之中(일세지중)에: 일년 중에

亦有四時(역유사시)하니: 또 사지가 있으니,

四時者(사시자)는: 사지란

春夏秋冬(춘하추동)이: 춘하추동이

是也(시야)라: 이것이다.



以十二月(이십이월)로: 12월을 

分屬於四時(분속어사시)하니: 나누어 사계절에 예속시키니

正月二月三月(정월이월삼월)은: 정월, 2월, 3삼월은

屬之於春(속지어춘)하고: 봄에 속하고

四月五月六月(사월오월육월)은: 4월, 5월, 6월은 

屬之於夏(속지어하)하고: 여름에 속하고

七月八月九月(칠월팔월구월)은: 7월, 8월, 9월은 

屬之於秋(속지어추)하고: 가을에 속하고

十月十日月十二月(십월십일월십이월)은: 10월, 11월, 12월은

屬之於冬(속지어동)하니: 겨울에 속하니

晝長夜短而天地之氣大暑(주장야단이천지지기대서)면: 낮이 길고 밤이 짧아 천지의 기운이 매우 더우면

則爲夏(칙위하)하고: 여름이 되고

夜長晝短而天地之氣大寒(야장주단이천지지기대한)면: 밤이 길고 낮이 짧아 천지의 기운이 매우 추우면

則爲冬(칙위동)하다: 겨울이 된다.

春秋則晝夜長短平均(춘추칙주야장단평균)인데: 봄과 가을에는 낮과 밤의 길고 짧음이 똑 같은데,

而春氣微溫미온(이춘기)하고: 봄 기운은 좀 따뜻하고,

秋氣微凉(추기미량)이니라: 가을 기운은 좀 서늘하니라.


春三月盡(춘삼월진)이면: 봄의 석달이 다 하면

則爲夏(칙위하)하고: 여름이 되고

夏三月盡(하삼월진)이면: 여름의 석달이 다 하면

則爲秋(칙위추)하고: 가을이 되며

秋三月盡(추삼월진)이면: 가을의 석달이 다하면

則爲冬(칙위동)하고: 겨울이 되고

冬三月盡(동삼월진)이면: 겨울의 석달이 다하면

則復爲春(칙복위춘)이니: 다시 봄이 되니

四時相代(사시상대)하여: 사시는 서로 교대하여

而歲功成焉(이세공성언)이라: 1년의 공이 이루어진다.



春則萬物(춘칙만물)이: 봄에는 만물이

始生(시생)하고: 나오고,

夏則萬物(하칙만물)이: 여름에는 만물이

長養(장양)하고: 자라며,

秋則萬物(추칙만물)이: 가을에는 만물이

成熟(성숙)하고: 성숙하고,

冬則萬物閉藏(동칙만물폐장)하니: 겨울에는 만물이 감추어진다.

無非四時之功也(무비사시지공야)니라: 사시의 공이 아닐 수 없다.

左天篇(좌천편)이라: 이상은 천편이다.

 

그림입니다.
원본 그림의 이름: DRW000002d828ae.bmp
원본 그림의 크기: 가로 1pixel, 세로 1pixel











地篇(지편) 



地之高處(지지고처)는: 땅의 높은 곳이

便爲山(편위산)이요: 곧 산이요

地之低處(지지저처)는: 땅의 낮은 곳이

便爲水(편위수)니: 곧 물이라.

水之小者(수지소자)를: 물의 작은 것을 

謂川(위천)이요: 냇물이라 이르고

水之大者(수지대자)를: 물의 큰 것을

謂江(위강)이요: 강이라 이른다.

山之卑者(산지비자)를: 산의 낮은 것을

謂丘(위구)요: 언덕이라 이르고

山之峻者(산지준자)를: 산의 높은 것을

謂岡(위강)이니라: 산등성이라 이른다.



天下之山(천하지산)이: 천하의 산은

莫大於五岳(막대어오악)하니: 오악보다 더 큰 것이 없으니,

五岳者(오악자)는: 오악은

泰山嵩山衡山恒山華山也(태산숭산형산항산화산야)요: 태산, 숭산, 형산,                                               항산, 화산이요.

天下之水(천하지수)는: 천하의 물은

莫大於四海(막대어사해)하니: 사해보다 더 큰 것이 없으니

四海者(사해자)는: 사해는

東海西海南海北海也(동해서해남해북해야)라: 동해, 서해, 남해, 북해이다.



山海之氣(산해지기)는 : 산과 바다의 기운이

上與天氣(상여천기)로 : 올라가 하늘의 기운과 더불어

相交(상교)면 : 서로 어울리면

則興雲霧(칙흥운무)하며: 구름과 안개를 일으키고

降雨雪(강우설)하며 : 비와 눈을 내려

爲霜露(위상로)하며 : 서리와 이슬을 만들며

生風雷(생풍뢰)라: 바람과 우뢰를 발생하게 한다



暑氣(서기)가 : 더운 기운이

蒸鬱則油然而作雲(증울칙유연이작운)하여 : 증발하여 응결되면 유연히                                           구름을 일어켜

沛然而下雨(패연이하우)하고: 패연하게 비를 내리고

寒氣(한기)가 : 찬 기운이

陰凝(음응)면: 음침하게 응결되면

則露結而爲霜(칙로결이위상)하고 : 이슬이 맺혀 서리가되며

雨凝而成雪故(우응이성설고)로: 비가 엉켜 눈을 이루기 때문에

春夏(춘하)에 : 봄과 여름에는

多雨露(다우로)하고  : 비와 이슬이많고

秋冬(추동)에 : 가을과 겨울에는

多霜雪(다상설)하니: 서리와 눈이 많으니

變化莫測者(변화막측자)는 : 변화를 헤아릴 수가 없는 것이

風雷也(풍뢰야)라: 바람과 우뢰이다.



古之聖王(고지성왕)이 : 옛날에 성스러운 왕이

畫野分地(화야분지)하여 : 들판을 그어 땅을 나누어서

建邦設都(건방설도)하시니: 나라를 세우고 도읍을 베푸니

四海之內(사해지내)에 : 사해 안에

其國(기국)이 : 그 나라가

有萬(유만)하고 : 만이나 있고

而一國之中(이일국지중)에 : 한 나라 안에는

各置州郡焉(각치주군언)하고: 각각 주와 군을 두고

州郡之中(주군지중)에 : 주와 군 안에는

各分鄕井焉(각분향정언)하고 : 각기 향과 정을 나누고

爲城郭(위성곽)하여 : 성곽을 만들어

以禦冠(이어관)하고: 도적을 막고

爲宮室(위궁실)하여 : 궁실을 만들어

以處人(이처인)하고 : 사람을 거처하게 하고

爲耒耟(위뢰거)하여 : 쟁기와 따비를 만들어

敎民耕稼(교민경가)하고: 백성들에게 밭 갈고 곡식 심는 것을 가르치고

爲釜甑(위부증)하여 : 가마솥과 시루를 만들어서

敎民火食(교민화식)하고 : 백성들에게  불로 밥을 지어 먹는 것을 가르                           치고

作舟車(작주거)하여 : 배와 수레를 만들어

以通道路(이통도로)하시니라. : 도로를 통하게 했다.



金木水火土(금목수화토)가 : 금,목,수,화,토가

在天(재천)에 : 하늘에 있어

爲五星(위오성)이요 : 오성이 되고

在地(재지)에 : 땅에 있어

爲五行(위오행)이니 : 오행이 되니

金以爲器(금이위기)하고 : 쇠는 그릇을 만들고

木以爲宮(목이위궁)하고 : 나무는 집을 짓고

穀生於土(곡생어토)하여: 곡식은 흙에서 나와

取水火爲飮食(취수화위음식)하니: 물과 불을 취하여 음식을 만드니 

則凡人日用之物(칙범인일용지물)이 : 무릇 사람의 일용의 물건이

無非五行之物也(무비오행지물야)니라: 이 오행으로 된 물건이 아닌 것이                                    없다.


五行(오행)이 : 오행에는

固有相生之道(고유상생지도)하니, : 상생의도가 있으니

水生木(수생목)하고 : 물이 나무를 낳고

木生火(목생화)하고: 나무는 불을 낳으니

火生土(화생토)하고 : 불은 흙을 낳고

土生金(토생금)하고  : 흙은 쇠를 낳으며

金復生水(금부생수)하니: 쇠가 다시 물을 낳으니

五行之相生也(오행지상생야)는 : 오행의 상생은

無窮而人用(무궁이인용)이 : 무궁해서 사람의 사용함이

不竭焉(불갈언)이라 : 다함이 없다.



五行(오행)이 : 오행에는

亦有相克之理(역유상극지리)하니 : 또한 상극의 이치가 있으니

水克火(수극화)하고 : 물이 불을 이기고

火克金(화극금)하고: 불이 쇠를 이기며

金克木(금극목)하고 : 쇠가 나무를 이기고

木克土(목극토)하고  : 나무가 흙을 이기고

土復克水(토복극수)하니: 흙은 다사 물을 이기니

乃操其相克之權(내조기상극지권)하여 : 곧 그 상극의 권을 잡아

能用其相生之物者(능용기상생지물자)는 : 능히 그 상생하는 물건을 이용                                        할 수 있는 것은

是人之功也(시인지공야)라: 사람들의 공로다.

左地篇(좌지편)이다 : 이상은 지편이다.

 









그림입니다.
원본 그림의 이름: DRW000002d828b0.bmp
원본 그림의 크기: 가로 1pixel, 세로 1pixel

物篇(물편)



天地生物之數(천지생물지수)가 : 천지가 만물을 낳는 수는

有萬其衆(유만기중) : 그 무리가 1만 가지나 되지만

而若言其動植之物(이약언기동식지물)이면: 만약 동물과 식물만 말한다면

則草木禽獸蟲魚之屬(칙초목금수충어지속)이 : 초목 금수 충어의 종속이

最其較著者也(최기교저자야)라 : 가장 비교적 뚜렷한 것들이다.



飛者(비자)는: 나는 것은

爲禽(위금)이요: 새가 되고

走者(주자)는: 뛰는 것은

爲獸(위수)요: 짐승이 되고

鱗介者(인개자)는: 비늘과 껍질이 있는 것은

爲蟲魚(위충어)요: 벌레와 물고기가 되고

根植者(근식자)는: 뿌리로 심어진 것은

爲草木(위초목)이라: 초목이 된다



飛禽(비금)은: 나는 새는

卵翼(란익)이요: 알을 낳아 날개로 덮고

走獸(주수)는: 뛰는 짐승은

胎乳(태유)하니: 태로 낳아 젓을 먹이니

飛禽(비금)은: 나는 새는

巢居(소거)하고: 보금자리에서 살고

走獸(주수)는: 뛰는 짐승은

穴處(혈처)하고: 굴에서 살며

蟲魚之物化生者(충어지물화생자)는: 벌레와 물고기는 다른 물질로 변하                                  여 생기는 것이 

 

最多(최다)니: 가장 많은데

而亦多生於水濕之地(이역다생어수습지지)라: 또한 대개가 물과 습한 땅                                          에서

春生而秋死者(춘생이추사자)는: 봄에 났다가 가을에 죽는 것이

草也(초야)요: 풀이요,

秋則葉脫(추칙엽탈)하고: 가을에는 잎이 떨어 졌다가

而春復榮華者(이춘부영화자)는: 봄에 다시 무성해지는 것이

木也(목야)라: 나무다,

其葉(기엽)이: 그 잎이

蒼翠(창취)요: 푸르고

其花(기화)가: 그 꽃이

五色(오색)이니: 오색이니

其根(기근)이: 그 뿌리가

深者(심자)는: 깊은 것은

枝葉(지엽)이: 가지와 잎이

必茂(필무)하고: 반드시 무성하고

其有花者(기유화자)는: 그 꽃이 피는 것은

必有實(필유실)이니라: 반드시 열매를 맺는다

虎豹犀象之屬(호표서상지속)은: 호랑이 표범 물소 코끼리 종류는

在於山(재어산)하고: 산에 있고

牛馬鷄犬之物(우마계견지물)은: 소 말 닭 개의 동물은

畜於家(축어가)하니: 집에서 기르니

牛以耕墾(우이경간)이요: 소는 밭을 갈고

馬以乘載(마이승재)요: 말은 타거나 실으며

犬以守夜(견이수야)요: 개는 밤을 지키고

鷄以司晨(계이사신)이요: 닭은 새벽을 맡으며

犀取其角(서취기각)이요: 물소는 그 뿔을 취하고

象取其牙(상취기아)요: 코끼리는 그 이빨을 취하고

虎豹(호표)는: 호랑이와 표범은

取其皮(취기피)라: 그 가죽을 취한다.



山林(산림)에: 산림에는

多不畜之禽獸(다불축지금수)하고: 가축으로 기를 수 없는 금수가 많고

川澤(천택)에: 냇물과 연못에는

多無益之蟲魚故(다무익지충어고)로: 무익한 벌레와 물고기가 많으므로

人以力殺(인이역살)하고: 사람들이 힘으로 죽이고

人以智取(인이지취)하여: 사람들이 지혜로서 취하여

或用其毛羽骨角(혹용기모우골각)하고: 혹은 그것들의 털 날개 뼈 뿔등을                                     이용하고

或供於祭祀賓客飮食之間(혹공어제사빈객음식지간)이라: 혹은 제사 접객                                     하는 음식으로 제공되기도 한다.


走獸之中(주수지중)에: 달리는 짐승 중에는

有麒麟焉(유기린언)하고: 기린이 있고

飛禽之中(비금지중)에: 나는 새 중에는

有鳳凰焉(유봉황언)하고: 봉황이 있으며

蟲魚之中(충어지중)에: 벌레와 물고기 중에는

有靈龜焉(유영귀언)하고: 신령스런 거북이 있고

有飛龍焉(유비용언)하니: 나는 용이 있다.

此四物者(차사물자)는: 이 네 가지 동물은

乃物之靈異者也(내물지영이자야)라: 만물 중에서 영험하고 기이한 동물                                   이다.

故(고)로 : 그러므로

或出於聖王之世(고혹출어성왕지세)라: 성명한 왕의 세상에 태어난다.



稻梁黍稷(도량서직)은: 벼 조 기장 피는

祭祀之所以供粢盛者也(제사지소이공자성자야)요: 제사에서 자성으로 제공되는 것이고 

豆菽麰麥之穀(두숙모맥지곡)은: 콩 팥 보리 등 곡식은

亦無非養人命之物故(역무비양인명지물고)로: 또한 인명을 기르는 물건이                                          아닌 것이 없으므로

百草之中(백초지중)에: 온갖 풀 가운데

穀植(곡식)이: 곡식이

最重(최중)이요: 가장 중하다.

犯霜雪而不凋(범상설이부조)하고: 서리와 눈이 범해도 마르지 아니하고

閱四時而長春者(열사시이장춘자)는: 사시를 지내면서 항상 봄인 것은

松柏也(송백야)니: 소나무와 잣나무이니

衆木之中(중목지중)에: 모든 나무 중에서

松柏(송백)이: 송백이

最貴(최귀)라: 가장 귀하다.


梨栗柿棗之果(이률시조지과)가: 배 밤 감 대추 등의 과일은

味非不佳也(미비불가야)나: 맛이 아름답지 않음이 아니나

其香(기향)이: 그 향기가

芬芳故(분방고)로: 향기롭고 꽃다워서

果以橘柚(과이귤유)로: 과실은 귤과 유자로서

爲珍(위진)하고: 보배를 삼고,

蘿蔔蔓菁諸瓜之菜(나복만청제과지채)는: 무우 순무 등 모든 외의 나물은

種非不多也(종비불다야)나: 종류가 많지 않는 것이 아니나

其味辛烈故(기미신열고)로: 그 맛이 매우 매워서

菜以芥薑(채이개강)으로: 나물 중에 겨자와 생강을

爲重(위중)이라: 귀한 것으로 친다.



水陸草木之花(수륙초목지화)로: 물과 육지에 있는 초목의 꽃으로서

可愛者(가애자)가: 사랑스런 것이

甚繁(심번)이나 : 매우 먼다하나

而陶淵明(이도연명)이: 도연명은

愛菊(애국)하고: 국화를 사랑했고

周濂溪(주렴계)는: 주렴계는

愛蓮(애련)하고: 연꽃을 사랑 했으며

富貴繁華之人(부귀번화지인)이: 

多愛牧丹(다애목단)하니: 부귀하고 번화한 사람들은 대개 모란을 사랑한                         다.

淵明(연명)은: 도연명은

隱者故(은자고)로: 은자였기 때문에

人以菊花(인이국화)로: 사람은 국화로서

比之於隱者(비지어은자)하고: 은자에 비유하였고

濂溪(렴계)는: 주렴계는

君子故(군자고)로: 군자였기 때문에

人以蓮花(인이연화)로: 연꽃으로서

比之於君子(비지어군자)하고: 군자에 비유하였으며

牧丹(목단)은: 모란은

花之繁華者故(화지번화자고)로: 꽃 중에서 가장 번화한 것이기 때문에 

人以牧丹(인이목단)으로: 사람은 모란으로서 

比之於繁華富貴人(비지어번화부귀인)이라: 그것을 부귀하고 화려한 사람                                        에게 비유한다.

 

物之不齊(물지불제)는: 물건을 고르지 아니함은

乃物之情(내물지정)이라: 곧 그 물건의 사정 때문이다

故(고)로 : 그러므로

以尋丈尺寸(이심장척촌)으로: 심· 장· 척· 촌으로서

度物之長短(탁물지장단)하고: 그 물건의 길고 짧음을 헤아리고

以斤兩銖(이근량수)로: 근· 량· 치· 수로서

稱物之輕重(칭물지경중)하고: 그 물건의 가볍고 무거움을 달며

以斗斛升石(이두곡승석)으로: 두· 곡· 승· 석으로서

量物之多寡(양물지다과)니라: 그 물건의 많고 적음을 잰다.


算計萬物之數(산계만물지수)는: 만물의 수를 숫자로 계산함에는

莫便於九九(막편어구구)하니: 구구보다 더 편한 것이 없다.

所謂九九者(소위구구자)는: 구구라 하는 것은

九九八十一之數也(구구팔십일지수야)니라: 구구 팔십일의 수를 말한다.


右(우)는 : 이상은

物篇(물편)이라: 물편이다.




























人篇(인편)



萬物之中(만물지중)에: 만물 중에

惟人(유인)이: 오직 사람이

最靈(최령)하니: 가장 영험하니

有父子之親(유부자지친)하며: 부모와 자식 관계에는 친애함이 있어야 하                             고

有君臣之義(유군신지의)하며: 임금과 신하 관계에는 의리가 있어야 하고

   

有夫婦之別(유부부지별)하며: 남편과 아내 관계에는 분별이 있어야 하고  

有長幼之序(유장유지서)하며: 어른과 어린 사람 관계에는 순서가 있어야                             하고

有朋友之信(유붕우지신)이라: 친구 관계에는 믿음이 있어야 한다.



生我者(생아자)는: 나를 낳은 자는

爲父母(위부모)요: 부모가 되고

我之所生(아지소생)이: 내가 낳은 자는

爲子女(위자녀)요: 자녀가 되는 것이요

父之父(부지부)는: 아버지의 아버지는

爲祖(위조)요: 할아버지가 되고

子之子(자지자)는: 아들의 아들은

爲孫(위손)이요: 손자가 된다.

與我同父母者(여아동부모자)는: 나와 함께 부모를 같이 한 자는

爲兄弟(위형제)요: 형제가 되고

父母之兄弟(부모지형제)는: 부모의 형제는

爲叔(위숙)이요: 아저씨가 되며

兄弟之子女(형제지자녀)는: 형제의 자녀는

爲姪(위질)이요: 조카가 되고

子之妻(자지처)는: 아들의 아내는

爲婦(위부)요: 며느리가 되며

女之夫(여지부)는: 딸의 남편은

爲婿(위서)라: 사위가 된다.



有夫婦然後(유부부연후)에: 부부가 있는 후에야

有父子(유부자)하니: 부자가 있으니

夫婦者(부부자)는: 부부는 

人道之始也(인도지시야)라: 사람의 도리의 시초다.

故(고)로 : 그러므로

古之聖人(고지성인)이: 옛날의 성인이

制爲婚姻之禮(제위혼인지례)하여: 혼인하는 예를 만들어

以重其事(이중기사)하니라: 그 일을 중하게 했다.



人非父母(인비부모)면: 사람은 부모가 아니면

無從而生(무종이생)이라: 좇아 태어날 수가 없다.

且人生三歲然後(차인생삼세연후)에: 또 사람이란 세 살이 된 후에야

始免於父母之懷故(시면어부모지회고)로: 비로소 부모의 품을 떠나므로

欲盡其孝(욕진기효)면 : 그 효도를 극진히 하고자 하면

則服勤至死(욕진기효칙복근지사)하고: 수고로이 복종하여 죽을 때까지 하                                    고

父母沒(부모몰)이면: 부모가 돌아가면

則致喪三年(칙치상삼년)하여: 그 상을 삼년간 입어

以報其生成之恩(이보기생성지은)이라: 부모가 낳고 기른 은혜를 보답해                                     야 한다.


耕於野者(경어야자)는: 들에서 밭가는 자는

食君之土(식군지토)하고: 임금의 땅을 먹고

立於朝者(입어조자)는: 조정에 서 있는 자는

食君之祿(식군지녹)이니: 임금의 녹을 먹으니,

人固非父母(인고비부모)면 : 사람이 진실로 부모가 아니면

則不生(칙불생)이요: 태어나지 못하고 

亦非君(역비군)면 : 또 임금이 아니면

則不食故(칙불식고)로: 먹지를 못하므로

臣之事君(신지사군)이: 신하가 임금을 섬김이

如子事父(여자사부)하여: 자식이 어버이를 섬기는 것과 같이 하여

唯義所在(유의소재)면 : 오직 의가 있는 곳이면

則舍命效忠(칙사명효충)이라: 생명을 버리고 충성을 본 받어야 한다. 




人於等輩(인어등배)에: 사람이 같은 무리에서도

尙不可相踰(상불가상유)어든: 오히려 넘지 못하거든

況年高於我(황년고어아)하고: 나이가 나보다 많고

官貴於我(관귀어아)하고: 벼슬이 나보다 귀하며

道尊於我者乎(도존어아자호)아: 하물며 도가 나보다 높은 사람에 대해서                               야

故(고)로 : 그러므로

在鄕黨則敬其齒(재향당칙경기치)하고: 향당에서는 그 나이를 공경하고

在朝則敬其爵(재조칙경기작)하고: 조정에서는 그 벼슬을 공경하며

尊其道而敬其德(존기도이경기덕)이: 그 도를 높이고 그 덕을 공경하는                                    것 이것이

是禮也(시례야)라: 바로 예의이다



曾子曰君子(증자왈군자)는: 증자 왈 “군자는

以文會友(이문회우)하고: 글로서 벗을 모으고

以友輔仁(이우보인)이라: 벗으로서 인을 돕는다”고 하였다.

盖人不能無過(개인불능무과)하니 : 대게 사람은 허물이 없지 못하니

而朋友(개인불능무과이붕우)하여: 친구가 되어서

有責善之道故(유책선지도고)로: 책선의 도를 행하므로

人之所以成就其德性者(인지소이성취기덕성자)는: 사람이 그 덕성을 성취                                               하는 데는

固莫大於師友之功(고막대어사우지공)이라: 진실로 벗의 공로보다 더 큰                                        것이 없다.

雖然(수연)이나: 비록 그러하나

友有益友(우유익우)하고: 벗에는 유익한 벗이 있고

亦有損友(역유손우)하니: 또 해로운 벗도 있으니

取友(취우)를: 벗을 취함을

不可不端也(불가불단야)라: 단정하게 하지 않을 수 없다.

   


同受父母之餘氣(동수부모지여기)하여: 함께 부모의 남은 기운을 받아서

以爲人者(이위인자)는: 사람이 된 자가

兄弟也(형제야)라: 형제다.

且人之方幼也(차인지방유야)에: 또 사람이 바야흐로 어렸을 때에

                            하고

食則連牀(식칙연상)하고: 식사를 할 때는 상을 같이

枕則同衾(침칙동금)하여: 잘 때는 이불을 같이 하여

共被父母之恩者(공피부모지은자)는: 함께 부모의 은혜를 입은 자는

亦莫如我兄弟也(역막여아형제야)라: 또한 우리의 형제와 같은 것이다.

故(고)로 : 그러므로

愛其父母者(애기부모자)는: 그 부모를 사랑하는 자는

亦必愛其兄弟(역필애기형제)라: 또한 반드시 그 형제를 사랑할 것이다.


宗族(종족)이: 종족에는

雖有親疎遠近之分(수유친소원근지분)이나: 비록 친하고 성기며 멀고 가까운 차이는 있다

然(연)이나 : 그러하나

推究其本(추구기본)면: 그러나 그 근본을 찾아 올라가면

則同是祖先之骨肉(칙동시조선지골육)이니: 조선의 골육이 함께 있으니

苟於宗族(구어종족)에: 진실로 종족사이에 

不相友愛(불상우애)이면 : 서로 우애하지 않으면

則是(즉시)는: 이는

忘其本也(망기본야)라: 그 근본을 잊어버리는 것이다.

人而忘本(인이망본)이면: 사람으로서 그 근본을 잊으면

家道(가도)가: 집안의 도는

漸替(점체)라: 점차 바꾸어진다.



父慈而子孝(부자이자효)하며: 어버이는 인자하고 아들은 효도하며

兄愛而弟敬(형애이제경)하며: 형은 우애하고 아우는 공경하며

夫和而妻順(부화이처순)하며: 남편은 온화하고 아내는 순종하며

事君忠(사군충)하고 : 임금을 섬김은 충성스럽고

而接人恭(이접인공)하며: 사람을 대함에는 공손하며

與朋友信(여붕우신)하고 : 친구와 사귈 때는 신용이 있고

而撫宗族厚(이무종족후)면: 종족을 구휼함은 두텁게 하면

可謂成德君子也(가위성덕군자야)라: 덕을 이룬 군자라 이를 수 있다.



凡人稟性(범인품성)이: 대체로 사람이 타고난 성품이

初無不善(초무불선)이니: 처음에 착하지 않음이 없다

愛親敬兄(애친경형)하며: 어버이를 사랑하고 형을 공경하며

忠君弟長之道(충군제장지도)는: 임금에게 충성스럽고 어른에게 공손한                                도가

皆已具於吾心之中(개이구어오심지중)이니: 모두 이미 내 마음 가운데 갖                                         추어 있으니

固不可求之於外面(고불가구지어외면)하니: 진실로 외면에서 구해서는 안                                        되고

而惟在我力行而不已也(이유재아역행이불이야)라: 오직 내가 힘써 행하여                                         그치지 않는데 있을 뿐이다.


人非學問(인비학문)이면: 사람이 학문을 하지 않으면

固難知其何者(고난지기하자)가: 진실로 알기 어려우니 그 어떤 것이

爲孝(위효)며: 효가 되고,

何者(하자)가: 어떤 것이

爲忠(위충)이며: 충성이 되며

何者(하자)가: 어떤 것이

爲弟(위제)며: 공경이 되고

何者(하자)가: 어떤 것이

爲信故(위신고)로: 신용이 되는 것인지를 알기 어려우므로

必須讀書窮理(필수독서궁리)하여: 반드시 책을 읽고 이치를 궁리하여

求觀於古人(구관어고인)하며: 옛사람에게서 구하여 보며

體驗於吾心(체험어오심)하여: 나의 마음에서 체험하여

得其一善(득기일선)하여: 그 한가지의 선한 체험을 얻어

勉行之(면행지)면 : 그것을 힘써 행하면

則孝弟忠信之節(칙효제충신지절)이: 효제충신의 예절이

自無不合於天叙之則矣(자무불합어천서지칙의)라: 스스로 하늘이 베푸는                                        법칙에 맞지 않는 일이 없다.


收斂心身(수렴심신)이: 심신이 수렴함은

莫切於九容(막절어구용)이니: 아홉 모양에서 더 간절함이 없다

所謂九容者(소위구용자)는: 이런바 아홉 모양이란

足容重(족용중)하며: 발의 모양은 묵직하고

手容恭(수용공)하며: 손의 모양은 공손하며

目容端(목용단)하며: 눈의 모양은 단정하고

口容止(구용지)하며: 입의 모양은 정지해 있으며

聲容靜(성용정)하며: 소리의 모양은 안정하고

頭容直(두용직)하며: 머리의 모양은 곧으며

氣容肅(기용숙)하며: 기운의 모양은 엄숙하고

立容德(입용덕)하며: 서 있는 모양은 덕성스러우며

色容莊(색용장)이라: 안색의 모양은 장중 해야 하는 것이다.


進學益智(진학익지)는: 학문에 나아가 지혜를 더 함은

莫切於九思(막절어구사)니: 구사보다 더 간절함이 없으니

所謂九思者(소위구사자)는: 이른바 구사란

視思明(시사명)하며: 볼 때는 분명함을 생각하고

聽思聰(청사총)하며: 듣는 데는 밝음을 생각하며

色思溫(색사온)하며: 안색은 온화함을 생각하고

貌思恭(모사공)하며: 모양은 공손함을 생각하며

言思忠(언사충)하며: 말에는 충성스러움을 생각하고

事思敬(사사경)하며: 일에는 공경함을 생각하고

疑思問(의사문)하며: 의심스러우면 묻기를 생각하며

忿思難(분사난)하며: 분함에는 환란을 생각하며

見得思義(견득사의)라: 이익을 볼 때는 의로움을 생각한다.

左人篇(좌인편)이라: 이상은 인편이다.

 

그림입니다.
원본 그림의 이름: DRW000002d828b2.bmp
원본 그림의 크기: 가로 1pixel, 세로 1pixel

                                               <<終>>



자료

http://cafe.daum.net/han-ja-dalin/XuXO/12?docid=1Emos|XuXO|12|20090325174232&q=%B0%E8%B8%F9%C6%ED

Create 2001 by 이진하,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