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사성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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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하의 인터넷 명심보감 ---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고 사 성 어

-靑出於藍(청출어람) 쪽에서 우러난 푸른 빛이 쪽보다 낫다는 말로 제자가 스승보다 낫다는 뜻으로 쓰인다.
-靑出於藍而靑於藍(청출어람이청어람) 푸른 색이 쪽에서 나왔으나 쪽보다 더 푸르다. 제자가 스승보다 나은 것을 비유하는 말.
-焦眉之急(초미지급) 눈썹에 불이 불음과 같이 매우 다급한 지경.(=燒眉之急)
 -蜀犬吠日(촉견폐일) 촉(蜀)나라의 개는 해를 흔히 볼 수 없기 때문에 해만 보면 짖는다.
                              식견이 좁은 사람이 선하고 어진 사람을 오히려 비난하고 의심한다는 뜻으로 쓰인다.
-寸鐵殺人(촌철살인) 조그만 쇠붙이로 사람을 죽인 다.
                             간단한 말로 사물이 가장 요긴한데는 찔러 든는 사람을 감동하게 하는 것을 말하기도 한다.
-追友江南(추우강남) 친구 따라 강남간다. 주견 없는 행동을 뜻함.
-逐鹿者不見山(축록자불견산) 사슴을 ?는 자는 산을 보지 못한다. (-攫金者不見人; 돈을 움켜쥔 자는 사람을 보지 못한다.)
-春秋筆法(춘추필법) 오경(五經)의 하나인 춘추(春秋)와 같이 비판의 태도가 썩 엄정함을 이르는 말.
                             대의명분을 밝히어 세우는 사실의 논법을 일컫기도 한다.
-春雉自鳴(춘치자명) 봄철의 꿩이 스스로 운다. 시키거나 요구하지 아니하여도 제풀에 하는 것을 말한다.
-出沒無雙(출몰무쌍) 들고 나는 것이 비할 데 없이 잦음.
-出將入相(출장입상)전시(戰時)에는 싸움터에 나가서 장군(將軍)이 되고 평시(平時)에는 재상(宰相)이 되어 정치를 함.
-出必告反必面(출필고반필면) 나갈 때는 부모님께 반드시 출처를 알리고 돌아오면 반드시 얼굴을 뵈어 안전함을 알려 드린다.
-忠言逆耳(충언역이) 충고하는 말은 귀에 거슬린다.(-忠言逆於耳)
-吹毛覓疵(취모멱자) 털 사이를 불어가면서 흠을 찾음. 남의 결점을 억지로 낱낱이 찾아내는 것을 말한다.
-醉生夢死(취생몽사) 아무 뜻과 이룬 일도 없이 한평생을 흐리멍텅하게 살아감
-惻隱之心仁之端也(측은지심인지단야) 불쌍히 여기는 마음은 인(仁)의 근본이다.
-治絲之(치사분지) 실을 급히 풀려고 하면 오히려 엉킨다.
                             가지런히 하려고 하나 차근차근 하지 못하고 급히 해서 오히려 엉키게 하는 것을 비유하는 말로 쓰인다.
-痴人說夢(치인설몽) 바보를 상대로 하여 어떤 말을 할지라도 처음부터 소용이 없음을 뜻한다.
-置之度外(치지도외) 내버려 두고 상대하지 않음
-七零八落(칠령팔락) 나무나 풀이 산산이 어울어 떨어짐과 같이 세력이 떨어지고 연락이 끊기어 형편없이 됨을 말한다.
-七顚八起(칠전팔기) 일곱 번 넘어져도 여덟 번째 또 일어난다. 여러 번 실패해도 굽히지 않고 분투함을 일컫는 말
-七顚八倒(칠전팔도) 일곱 번 넘어지고 여덟 번 엎어진다. 어려운 고비를 많이 겪음
-七縱七擒(칠종칠금) 제갈공명(諸葛孔明)의 전술로 일곱 번 놓아 주고 일곱 번 잡는다는 말로 자유 자재로운 전술을 가리킨다.
-針小棒大(침소봉대) 바늘을 몽둥이라고 말하듯 과장해서 말하는 것
-他山之石(타산지석) 다른 산에서 난 나쁜 돌도 자기의 구슬을 가는데에 소용이 된다는 뜻으로 다른 사람의 하찮은 언행일지라도 자기의
                             지덕을 연마하는 데에 도움이 된다는 말이다.
-他尙何說(타상하설) 한가지 일을 보면 다른 일도 알 수 있다는 말
-卓上空論(탁상공론) 탁자 위에서만 펼치는 헛된 논설. 실현성이 없는 허황된 이론을 일컫는다.
-脫兎之勢(탈토지세) 토끼가 울에서 뛰어나오듯 신속한 기세를 말한다.
-貪官汚吏(탐관오리) 탐욕이 많고 마음이 깨끗하지 못한 관리.
-太剛則折(태강즉절) 너무 강하면 부러지기 쉽다.
-泰山北斗(태산북두) 태산과 북두칠성. 여러 사람이 우러러보는 존경받는 뛰어난 존재를 일컫는 말이다.
-泰山壓卵(태산압란) 태산처럼 무거운 것으로 달걀을 누른다. 쉬운 일을 뜻한다.
-太平烟月(태평연월) 세상이 평화롭고 안락한 시대.
-兎死狐悲(토사호비) 토끼가 죽으니 여우가 슬퍼한다. 남의 처지를 보고 자기 신세를 헤아려 동류의 슬픔을 서러워 한다는 뜻.
-兎營三窟(토영삼굴) 토끼는 숨을 수 있는 굴을 세 개는 마련해놓는다. 자신의 안전을 위하여 미리 몇 가지 술책을 마련함을 비유하는 말이다.
-吐盡肝膽(토진간담) 간과 쓸개를 모두 내뱉음. 솔직한 심정을 속임없이 모두 말하는 것을 비유하는 말.
-吐哺握發(토포악발) 뱉어도 보고 먹어도 보고 잡아도 보고 보내도 본다. 현사(賢士)를 구하기 위해 애쓴다는 말
-推敲(퇴고) 당(唐)나라 시인(詩人) 가도(賈島)가 말 위에서 <승퇴월하문(僧推月下門)>의 싯귀가 떠올라 한유(韓愈)에게 물어 <퇴(推);밀다>를
                <고(敲);두드리다>로 고친 데에서 유래.
-投?疑(투저의) 베틀의 북을 던지고 의심함. 曾參의 어머니가 아들을 굳게 믿어 의심하지 않았는데, 베를 짜고 있을 때 어떤 사람이 와서 증참
                       이 사람을 죽였다고 고함을 쳤으나 곧이 듣지 않았다. 세번째 사람이 와서 같은 말을 하니 결국 북을 던지고 뛰어나갔다는 고사.
                       여러번 말을 들으면 믿게 된다는 말.
-破鏡重圓(파경중원) 반으로 잘라졌던 거울이 합쳐져 다시 둥그런 본 모습을 찾게 됨. 살아서 이별한 부부가 다시 만나는 것을 상징하는 말로
                             쓰인다.
-波瀾萬丈(파란만장) 파도의 물결 치는 것이 만장(萬丈)의 길이나 된다. 일의 진행에 변화가 심함을 비유하는 말로 쓰인다.
-波瀾重疊(파란중첩) 일의 진행에 있어서 온갖 변화나 난관이 많음(=波瀾萬丈)
-破竹之勢(파죽지세) 대나무는 한 번 사이로 칼이 들어 가면 연이어 쉽게 쪼개진다. 겉 잡을 수 없이 나아가는 세력을 형용하는 말이다.
-破天荒(파천황) 태초의 혼돈을 격파함. 선인이 못이룬 일을 해낸다는 의미로 쓰인다.
-八方美人(팔방미인) 어느 모로 보아도 아름다운 미인. 여러 방면의 일에 능통한 사람을 가리키는 말로 쓰인다.
-弊袍破笠(폐포파립) 해진 옷과 부러진 갓, 곧 너절하고 구차한 차림새를 말한다.
-蒲柳之質(포류지질) 물가에 서 있는 버드나무와 같이 허약한 체질, 혹은 머리가 일찍 희는 약한 체질.
-抱腹絶倒(포복절도) 배를 안고 몸을 가누지 못할 정도로 몹시 웃음
-飽食暖衣(포식난의) 배불리 먹고 따뜻이 옷을 입는다. 근심없이 편안한 삶. 지나치게 편안한 것은 패륜을 낳는다는 경계의 뜻으로도 쓰인다.
-咆虎馮河(포호빙하) 맨 손으로 범을 잡고 배없이 강을 건넌다. 아무 준비도 없이 무모하게 쓸 데 없는 용기만 내는 사람을 말함.
-表裏不同(표리부동) 겉과 속이 다름
-風聲鶴?(풍성학려) 바람소리와 학의 울음소리만 들어도... 겁먹거나 긴장되어 있을 때는 별것 아닌 것에도 쩔쩔매게 된다.
-風樹之嘆(풍수지탄) 부모가 돌아가신 뒤에 효도 못한 것을 후회함
-風雲之會(풍운지회) 밝은 임금과 어진 신하가 서로 만남을 말함. 훌륭한 사람들끼리 어울림, 또는 호걸(豪傑)이 때를 만나 뜻을 이룸을 뜻한다.
-風前燈火(풍전등화) 바람 앞에 켠 등불처럼 매우 위급한 경우에 놓여 있음을 가리키는 말
-風餐露宿(풍찬노숙) 바람과 이슬을 무릅쓰고 한데서 먹고 잠, 곧 큰 일을 이루려는사람의 고초를 겪는 모양
-匹夫匹婦(필부필부) 평범한 남자와 평범한 여자
-必有曲折(필유곡절) 반드시 어떠한 까닭이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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