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사성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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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하의 인터넷 명심보감 ---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고 사 성 어

一網打盡(일망타진) 한번의 그물로 고기를 모조리 잡아버린다.
-一瀉千里(일사천리) 물이 한번에 천리를 흐른다. 조금도 거침 없이 진행되는 것을 비유하는 말로 쓰인다.
-一樹百穫(일수백확) 나무 한 그루를 심어서 백 개의 열매를 수확한다. 인물을 양성하는 보람을 말함.
                             인재 한 사람을 길러내는 것이 사회에는 막대한 이익을 준다는 뜻이다.
-日新日日新又日新(일신일일신우일신) 날로 새로와지려거든 하루하루를 새롭게 하고 또 매일매일을 새롭게 하라.
-一魚濁水(일어탁수) 물고기 한 마리가 큰 물을 흐리게 한다.
                             한 사람의 악행으로 인하여 여러 사람이 그 해를 받게 되는 것을 비유하는 말로 쓰인다
-一魚混全川(일어혼전천) 한 마리 물고기가 온 시냇물을 흐려 놓는다. (=미꾸라지 한 마리가 도랑물을 흐린다.)
-一葉知秋(일엽지추) 하나의 낙엽이 가을이 왔음을 알게 해준다.
                             한 가지 일을 보고 앞으로 있을 일을 미리 안다는 말로 쓰이기도 하고, 쇠망의 조짐을 비유해서 쓰이기도 한다.
-一葉片舟(일엽편주) 한 조각 작은 배
-一日三秋(일일삼추) 하루가 3년처럼 길게 느껴짐, 즉 몹시 애태우며 기다림을 비유하는 말로 쓰인다.
-一場春夢(일장춘몽) 인생의 영화(榮華)는 한바탕의 봄날의 꿈과 같이 헛됨을 비유하는 말.
-日就月將(일취월장) 나날이 발전하고 다달이 진보함
-一敗塗地(일패도지) 싸움에 한 번 패하여 간(肝)과 뇌(腦)가 땅바닥에 으깨어진다는 뜻으로, 여지 없이 패하여 재기불능하게 되는 것을
                             일컫는다.
-一筆揮之(일필휘지) 단숨에 글씨나 그림을 줄기차게 쓰거나 그리는 것을 형용하는 말이다.
-日下無蹊徑(일하무혜경) 해가 비치고 있는 곳에는 눈을 피해 갈 수 있는 좁은 지름길이 없다. 나쁜 일이 행해지지 아니한 것을 탄미한 말.
-臨農奪耕(임농탈경) 땅을 다 다듬고 이제 농사를 지으려 하니까 농사지을 땅을 빼앗아 간다.
                             오랫동안 애써 준비한 일을 못하게 빼앗는다는 말이다.
-林中不賣薪(임중불매신) 산 속에는 땔나무가 충분히 있어서 살 사람도 없으니 땔나무를 팔지 않는다.
                                   물건은 그 쓰임이 유용한 곳에서 써야 함을 말한다.
-林中之衆鳥不如手中之一鳥(임중지중조불여수중지일조) 숲 속의 많은 새들이 손 안에 한 마리 새보다 못하다.
-自家撞着(자가당착) 자기의 언행이 전후 모순되어 들어맞지 않음. (自家撞著으로도 쓴다).
-自强不息(자강불식) 스스로 힘쓰고 쉬지 아니함. (自彊不息으로도 쓴다).
-自激之心(자격지심) 제가 한 일에 대하여 스스로 미흡한 생각을 가짐
-自愧之心(자괴지심) 스스로 부끄럽게 여기는 마음
-煮豆燃豆 (자두연두기) 콩을 삶는 데 콩깍지로 불을 때다. 골육인 형제가 서로 다투어 괴롭히고 죽이려 하는 것을 비유하는 말이다.
-子膜執中(자막집중) 융통성이 없고 임기응변 할 줄 모르는 사람을 일컫는 말이다.
-自手削髮(자수삭발) 제 손으로 머리를 깎음. 하기 어려운 일을 남의 힘을 빌지 않고 제 힘으로 처리한다는 뜻이다.
-自繩自縛(자승자박) 자기의 줄로 자기를 묶는다는 말로 자기가 자기를 망치게 한다는 뜻이다.
-自然淘汰(자연도태) 자연적으로 환경에 맞는 것은 살아남게 되고 그렇지 못한 것은 없어짐
-自暴自棄(자포자기) 자기 자신을 스스로 버려서 돌아보지 않음.
-自畵自讚(자화자찬) 자기가 그린 그림을 스스로 칭찬함. 자기가 한 일을 스스로 자랑하는 것을 비유하는 말.
-作心三日(작심삼일) 마음 먹은 것이 삼일 간다. 즉, 결심이 오래 계속되지 못함을 말한다.
-勺藥之贈(작약지증) 남녀간에 향기로운 함박꽃을 보내어 정을 더욱 두텁게 하는 것을 말한다.
-張脈憤興(장맥분흥) 사람이 격분하거나 흥분하면 혈맥의 펼쳐 움직임은 강한 모습을 띄게 되지만, 그 속은 마르게 됨을 말한다.
-丈夫一言重千金(장부일언중천금) 장부의 한 마디는 천금보다 무겁다.(=男兒一言重千金)
-張三李四(장삼이사) 장씨(張氏)의 삼남(三男)과 이씨(李氏)의 사남(四男)이란 뜻으로 평범한 사람을 가리키는 말
-長袖善舞(장수선무) 긴 소매는 춤을 잘 춘다. 어떤 일을 함에 있어서도 조건이 좋은 사람이 유리하다.
-長夜之飮(장야지음) 날이 새어도 창을 가리고 불을 켜논 채 계속하는 주연(酒宴)을 말한다.
-材大難用(재대난용) 재목이 너무 크면 쓰이기 곤란하다. 즉, 재주 있는 사람이 쓰이지 못함을 비유하는 말.
-爭魚者濡(쟁어자유) 고기를 잡으려는 사람은 물에 젖는다. 이익을 얻으려고 다투는 사람은 언제나 고생을 면치 못함을 비유하는 말이다.
-賊反荷杖(적반하장) 도둑이 도리어 매를 든다. 잘못한 사람이 오히려 잘한 사람을 나무라는 경우에 쓰는 말이다.
-赤手空拳(적수공권) 손에 힘을 주어 보지만, 주먹에 아무 힘이 없다. 맨손과 맨주먹, 즉 아무것도 가진 것이 없다라는 뜻이다.
-積土成山(적토성산) 흙이 쌓여 산을 이룸. 작은 것을 힘써 모아서 큰 것을 이룸을 뜻하는 말이다.
-傳不習乎(전부습호) 증자(曾子)의 일일삼성(一日三省) 중 한 가지. 배웠던 것에 대해 몸에 익도록 하지 않은 것이 있었던가?
-戰戰兢兢(전전긍긍) 매우 두려워하여 겁내는 모양
-輾轉反側(전전반측) 생각과 고민이 많아 잠을 이루지 못하는 모양.
-前車覆後車戒(전차복후차계) 앞에 가는 수레가 엎어지면 뒤에 가는 수레는 그것을 보고 교훈을 삼는다.
                                         앞 사람의 실패를 교훈으로 삼는다는 뜻이다.
-轉禍爲福(전화위복) 화가 변하여 복이 된다. 궂은 일을 당하였을 때 그것을 잘 처리하여서 좋은 일이 되게 하는 것을 일컫는다.
-折槁振落(절고진락) 고목을 자르고, 낙엽을 움직이게 한다. 매우 쉬운 일.
-切磋琢磨(절차탁마) 잘라내고 갈고 깎아내고 정밀하게 다듬음. 학문과 덕행을 닦음을 가리키는 말
-漸入佳境(점입가경) 가면 갈수록 경치가 아름다와짐. 일이 점점 더 재미있는 지경으로 돌아가는 것을 비유하는 말로 쓰인다.
-頂門一鍼(정문일침) 정수리에 침을 놓는다. 잘못의 급소를 찔러 충고하는 것을 말한다.
-程門立雪(정문입설) 유초(遊酢)와 양시(楊時) 두 사람이 눈오는 밤에 스승인 정이천(程伊川)을 모시고 서 있었다는 고사.
                             제자가 스승을 극진히 섬기는 것을 말한다.
-情恕理遣(정서이견) 잘못이 있으면 온정으로 참고 이치에 비추어 용서함.
-精神一到何事不成(정신일도하사불성) 정신만 집중하면 어떤 어려운 일이라도 이루어낼 수 있다.
-井底之蛙(정저지와) 우물안 개구리. 견문이 좁고 세상 형편을 모름을 비유하는 말로 쓰인다.
- 袍戀戀(제포연연) 벗이 추위에 떠는 것을 보고 두껍게 짠 비단옷을 주었다는 고사. 우정이 깊음을 일컫는다.
-濟河焚舟(제하분주) 적을 공격하러 가면서 배를 타고 물을 건넌 후 바로 배를 태워버린다. 필사(必死)의 뜻을 나타내는 말.
-糟糠之妻(조강지처) 술찌갱이를 먹으며 함께 고생한 아내. 가난을 참고 고생을 같이하며 남편을 섬긴 아내를 말한다.
-朝令暮改(조령모개) 아침에 내린 법령을 저녁에 고친다. 법령을 자꾸 바꿔서 종잡을 수 없음을 비유하는 말이다.
-朝不及夕(조불급석) 형세가 급박하여 아침에 저녁일이 어떻게 될지 알지 못함을 일컫는다.
-朝不慮夕(조불려석) 아침에 저녁의 일을 헤아리지 못한다. 당장 눈 앞의 일이나 결정할 뿐이지 앞 일을 생각할 겨를이 없다.
-朝不謀夕(조불모석) 아침에 저녁의 일을 헤아리지 못한다. 당장 눈 앞의 일이나 결정할 뿐이지 앞 일을 생각할 겨를이 없다.
-朝三募四(조삼모사) 송(宋)나라의 저공(狙公)이 원숭이를 많이 길렀었는데, 살림이 빈궁해지자 원숭이의 식량을 줄이려고 고민하다가
                             '아침엔 4개 저녁엔 3개를 주면 어떻겠냐'고 원숭이들에게 물었다. 예상한대로 원숭이들이 화를 내자 '아침엔 3개
                             저녁엔 4개를 주면 되겠냐고' 하자 원숭이들이 좋아했다는 고사에서 유래한 말이다. 간사한 꾀로 사람을 속여 희
                             롱함, 눈앞에 당장 나타나는 차이만을 알고 그 결과가 같음을 모르는 것을 비유하는 말로 쓰인다.
-爪牙之士(조아지사) 손톱과 이빨은 새나 짐승이 자기를 보호하는 무기. 즉, 국가를 보필하는 신하를 일컫는다.
-朝雲暮雨(조운모우) 아침에는 구름이 되고 저녁에는 비가 된다. 남녀간의 애정이 깊음을 비유하는 말로 쓰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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