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사성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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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하의 인터넷 명심보감 ---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고 사 성 어

-燎原之火(요원지화) 들판을 태우는 불. 세력이 대단해서 막을 수 없게 되는 것을 비유하는 말이다.
-窈窕淑女(요조숙녀) 마음씨가 얌전하고 자태가 아름다운 여자를 말한다. 요조(窈窕)는 고상하고 정숙함을 뜻한다.
-欲燒筆硯(욕소필연) 붓과 벼루를 태워버리고 싶다. 남이 지은 문장의 뛰어남을 보고 자신의 재주가 그에 미치지 못함을 탄식하는 말이다.
-欲速不達(욕속부달) 서두르면 목표에 도달하지 못한다.
-龍頭蛇尾(용두사미) 용의 머리에 뱀에 꼬리. 처음엔 그럴 듯 하다가 끝이 흐지부지되는 것을 가리키는 말로 쓰인다.
-龍蛇飛騰(용사비등) 용과 뱀이 나는 것과 같이 글씨가 힘찬 것을 형용하는 말이다.
-愚公移山(우공이산) 우공(愚公)이라는 노인이 자기 집 앞의 산을 딴 곳으로 옮기려고 노력하여 결국은 이루어 내었다는 고사.
                             가족이 힘을 합쳐 대대로 할 계획으로 산의 흙을 파내어 삼태기로 담아서 옮겨 하늘을 감복시켰다.
                             무슨 일이든지 꾸준히 노력하면 이루어낼 수 있다는 비유로 쓰인다.
-牛?馬勃(우수마발) 쇠 오줌과 말 똥, 곧 별반 대수롭지 않은 물건을 뜻한다.
-牛往馬往(우왕마왕) 소 갈 데, 말 갈 데. 갈 수 있을 만한 곳은 다 다녔다는 뜻.
-牛耳讀經(우이독경) 쇠 귀에 경 읽기.(=牛耳誦經, 牛耳彈琴) 아무리 말해봐야 소용없는 일, 또는 그처럼 무지한 사람을 가리킨다.
-羽化登仙(우화등선) 날개돋친 신선이 되어 하늘로 올라간다.
-雨後竹筍(우후죽순) 비온 뒤에 죽순이 나듯 어떤 일이 한 때 많이 일어나는 것을 비유하는 말이다.
-雲泥之差(운니지차) 구름과 진흙의 차이. 천지지차(天地之差)와 같은 말. 사정이 크게 다름을 말한다.
-雲上氣稟(운상기품) 속됨을 벗어난 고상한 기질과 성품
-雲霓之望(운예지망) 큰 가뭄에 구름과 무지개를 바라듯 그 희망이 간절함을 비유하는 말로 쓰인다.
-雲中白鶴(운중백학) 구름 속을 나는 백학. 고상한 기품을 가진 사람을 가리키는 말이다.
-雲蒸龍變(운증용변) 구름이 들끓어 용으로 변함. 영웅호걸이 때를 만나 일어남을 일컬음.
-遠交近攻(원교근공) 먼 나라와는 교의를 맺고 가까운 나라를 공격함.
-遠水不救近火(원수불구근화) 멀리 있는 물은 가까운 불을 구원하기 어렵다. 위급할 때 멀리 있는 것은 아무 도움이 안된다는 의미.
-鴛鴦之契(원앙지계) 금슬(琴瑟)이 좋은 부부사이
-怨入骨髓(원입골수) 원한이 골수에 사무친다
-遠親不如近隣(원친불여근린) 멀리 있는 친척은 가까운 이웃만 못하다.
-遠禍召福(원화소복) 재난을 멀리하고 복을 불러옴
-月盈則食(월영즉식) 달이 꽉 차서 보름달이 되고 나면 줄어들어 밤하늘에 안보이게 된다. 한번 흥하면 한번은 망함을 비유하는 말로 쓰인다.
-月態花容(월태화용) 달 같은 태도와 ? 같은 얼굴. 미인을 가리키는 말이다.
-月下老人(월하노인) 혼인을 중매하는 사람을 이르는 말.
-月下氷人(월하빙인) 月下老와 氷上人의 약어. 혼인은 천생연분이 있다는 고사에서 비롯됨. 남녀의 인연을 맺어주는 사람
-渭樹江雲(위수강운) 위수(渭水)에 있는 나무와 위수를 지나와 강수(江水) 위에 떠 있는 구름.
                             떨어져 있는 두 곳의 거리가 먼 것을 이르는 말로서, 멀리 떨어져 있는 벗이 서로 그리워하는 말로 쓰인다.
-危如朝露(위여조로) 아침 이슬은 해가 뜨면 곧 사라지듯이 위기가 임박해 있음을 말함.
-威而不猛(위이불맹) 위엄(威嚴)은 있으나 결코 난폭하지 않음.
-爲人謀而不忠乎(위인모이불충호) 증자(曾子)가 행한 일일삼성(一日三省) 중 한 가지.
                                               다른 사람을 위해서 일을 도모하는 데에 정성을 다하지 못한 점이 있었는가?
-韋編三絶(위편삼절) 종이가 없던 옛날에는 대나무에 글자를 써서 책으로 만들어 사용했었는데, 공자(孔子)가 책을 하도 많이 읽어서 그것을
                             엮어놓은 끊이 세 번이나 ?어졌단 데에서 비롯된 말이다. 한 권의 책을 몇십 번이나 되풀이 해서 읽음을 비유하는 말로
                             쓰인다.
-有口無言(유구무언) 입은 있어도 할 말이 없음. 변명할 말이 없음을 일컫는 말이다.
-柔能制剛(유능제강) 부드러움이 능히 굳셈을 제어한다.
-柳綠花紅(유록화홍) 버들은 푸르고 꽃은 붉다. 자연에 조금도 인공을 가하지 않음을 일컫는 말이다.
-類萬不同(유만부동) 비슷한 것들은 수만 가지가 있어도 같지는 않다. 모든 것이 서로 같지 아니함을 뜻하는 말이다.
-有朋自遠方來不亦樂乎(유붕자원방래불역낙호) 벗이 멀리서 찾아주니 또한 즐겁지 아니한가?
-有備無患(유비무환) 미리 준비가 있으면 뒷걱정이 없다.
-流水不腐(유수불부) 흐르는 물은 썩지 않는다. 항상 움직이는 것은 못쓰게 되지 않는다는 비유로 쓰인다.
-唯我獨尊(유아독존) 이 세상에는 나보다 더 높은 사람이 없다고 뽐내는 말.
-有耶無耶(유야무야) 있는지 없는지 모르게 희미함
-流言蜚語(유언비어) 근거없는 좋지 못한 말
-類類相從(유유상종) 같은 패끼리는 서로 따르고 쫓으며 왕래하여 사귐. 비슷한 사람끼리 모이게 됨을 비유하는 말로 쓰인다.
-遊必有方(유필유방) (자식은 부모가 생존해 계실 때는 그 슬하에서 모셔야 하며 비록)
                             유학(遊學)을 할지라도 부모가 알 수 있도록 반드시 일정한 곳에 머물러야 한다는 뜻.
-隱居放言(은거방언) 속세를 피하여 혼자 지내면서 품고 있는 생각을 거리낌 없이 말하는 것을 일컫는다.
-隱忍自重(은인자중) 은근하게 참고 스스로를 무거이 한다. 견디고 참음
-陰德陽報(음덕양보) 남모르게 덕행을 쌓은 사람은 뒤에 그 보답을 저절로 받게 된다.
 -飮馬投錢(음마투전) 말에게 물을 먹일 때 먼저 돈을 물 속에 던져서 물값을 지불할 정도로 결백한 행실을 비유하는 말.
-吟風弄月(음풍농월) 시를 짓고 흥취를 자아내어 놀음
-衣錦?衣(의금경의) 비단 옷을 입고 그 위에 안을 대지 않은 홑옷을 또 입는다.
                             군자가 미덕을 갖추고 있으나 이를 자랑하지 않음을 비유한 말이다. (衣錦絅衣로도 쓴다)
-意馬心猿(의마심원) 뜻은 말처럼 날뛰어 다루기 어렵고 마음은 원숭이처럼 이 흉내 저 흉내 다 내어 걷잡을 수 없다.
                             사람의 번뇌와 욕심은 동요하기 쉽고 억누르기 어려움을 비유한 말이다.
-依門之望(의문지망) 멀리 가 있는 아들을 매일 문에 기대어 기다리는 어머니의 정을 일컫는 말이다. 줄여서 의문(依門)이라고도 한다.
-疑人勿使使人勿疑(의인물사사인물의) 사람을 의심하면 그 사람을 부리지 말고 사람을 부리면 그 사람을 의심하지 말아라.
-離群索居(이군삭거) 동문의 벗들과 떨어져 외롭게 사는 것을 말함.
-以德報怨(이덕보원) 원수를 은혜로 갚는다.
-以卵投石(이란투석) 계란으로 바위를 친다.
-以不解解之(이불해해지) 글의 뜻을 푸는 데 풀리지 않는 것을 억지로 풀어낸다. 즉, 안되는 것을 억지로 해석하면 곡해하기 쉽다는 말이다.
-以恕己之心恕人(이서기지심서인) 자기를 용서하는 마음으로 남을 용서하라.
-以實直告(이실직고) 사실 그대로 고함
-以心傳心(이심전심) 마음으로 마음을 전함. 말을 하지 않더라도 서로 마음이 통하여 아는 것을 일컫는 말이다.
-以羊易牛(이양역우) 양을 가지고 소와 바꿈. 작은 것을 가지고 큰 것에 대용하는 것을 뜻한다.
-易如反掌(이여반장) 쉽기가 손바닥 뒤집는 것과 같다.
-二律背反(이율배반) 두 가지 규율이 서로 반대된다. 서로 모순되는 명제(命題).
                             즉 정립(定立)과 반립(反立)이 동등의 권리를 가지고 주장되는 것을 일컫는 말이다.
-二人同心其利斷金(이인동심기리단금) 두 사람이 마음을 같이 하면 그 날카로움으로 쇠도 자를 수 있다. 마음을 합하면 강해진다는 말.
-以指測海(이지측해) 손가락을 가지고 바다의 깊이를 잰다. 양(量)을 모르는 어리석음을 가리키는 말이다.
-以責人之心責己(이책인지심책기) 남을 꾸짖는 마음으로 자기를 꾸짖어라.
-李下不整冠(이하부정관) 오얏나무 아래서는 갓을 고쳐 쓰지 말라. 남에게 의심받을 일을 하지 않도록 주의하라는 말로 쓰인다.
-耳懸鈴鼻懸鈴(이현령비현령) 귀에 걸면 귀걸이, 코에 걸면 코걸이라는 말로 이렇게도 저렇게도 될 수 있음에 비유하는 말.
-益者三友(익자삼우) 사귀어 이롭고 보탬이 되는 세 벗으로 정직한 사람, 신의있는 사람, 학식있는 사람을 가리킨다.
-因果應報(인과응보) 원인과 결과는 서로 물고 물린다. 좋은 일에는 좋은 결과가, 나쁜 일에는 나쁜 결과가 따름
-人無遠慮必有近憂(인무원려필유근우) 사람이 멀리까지 바라보고 깊이 생각하지 않으면 반드시 금방 근심이 생긴다.
-人不知而不 不亦君子乎(인부지이불온불역군자호) 다른 사람이 자신을 알아주지 않는다 해도 성내지 않으면 또한 군자가 아니겠는가?
-仁者無敵(인자무적) 어진 사람은 사람을 사랑하기 때문에 적이 없다.
-人之將死其言也善(인지장사기언야선) (새는 죽을 때가 되면 소리가 슬프고,) 사람은 죽을 때가 되면 그 말이 착하다.
-一刻千金(일각천금) 극히 짧은 시각도 천금의 값어치가 나갈만큼 매우 귀중하다.
-一擧兩得(일거양득) 하나의 행동으로 두 가지의 성과를 거두는 것
-一犬吠形百犬吠聲(일견폐형백견폐성) 한 마리의 개가 짖는 시늉을 하면 백 마리의 개가 소리내어 짖는다.
                                                     한 사람이 거짓으로 한 말이 퍼지고 퍼지면 정말 사실인 것처럼 와전된다는 것을 비유하는 말로 쓰인다..
-一簞食一瓢飮(일단사일표음) 한주먹 도시락 밥과 표주박 한 바가지 물. 변변치 못한 음식. 매우 가난한 살림을 의미한다.
-一刀兩斷(일도양단) 한 칼에 둘로 나누듯이 일이나 행동을 선뜻 결정함을 가리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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