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사성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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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하의 인터넷 명심보감 ---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고 사 성 어

-掩耳盜鈴(엄이도령) 방울을 훔치는 도적이 방울이 소리가 난다고 자기 귀만 막고 방울을 훔친다.
                             모든 사람이 그 잘못을 다 아는데 얕은 수를 써서 남을 속이려 하나 아무 효과가 없음을 일컫는 말이다.(=掩耳盜鐘)
-餘桃之罪(여도지죄) 미자하(彌子瑕)가 위(衛)나라 군주에게 총애를 받았다가 미움을 받게 되었던 고사에서 유래한 말이다.
                             사랑을 받을 때는 임금의 수레를 타고 나가고, 먹던 복숭아를 왕에게 주었어도 '다리가 잘리는 죄임에도 불구하고
                             어머니를 생각하여 수레를 타고 나가다니 효자로다', '자기가 다 먹고 싶은 데도 불구하고 나를 생각해서 남겨주다니
                             얼마나 나를 생각하는 것인가'라고 생각하더니, 사랑함이 식자 그것에 대해서 거짓말을 하고 수레를 타고 나갔고, 먹
                             다 남은 복숭아를 주었다 하여 벌을 주었던 것이다. 같은 행동이라도 사랑을 받을 때와 미움을 받을 때가 각기 다르게
                             받아 들여질 수 있다는 것을 비유하는 말로 쓰인다.
-如履薄氷(여리박빙) 엷은 얼음을 밟는 듯 매우 위험한 것을 뜻함
-與民同樂(여민동락) 왕이 백성과 즐거움을 함께 나눔을 말한다.
-如反掌(여반장) 손바닥을 뒤집는 것과 같이 매우 쉬움.(-易如反掌)
-與朋友交而不信乎(여붕우교이불신호) 증자(曾子)가 하루에 세 가지를 돌아본 것 중의 하나로 벗과 사귀는 데에 신의로서 하지 않은 것이
                                                     있었는가?
-與子同袍(여자동포) 자네와 두루마기를 같이 입겠네. 친구 사이에 서로 허물없이 무관하여 하는 말.
-力拔山氣蓋世(역발산기개세) 힘은 산을 뽑고 기상은 세상을 덮을만하다. 항우(項羽)의 힘센 기상을 비유한 말.
                                         영웅의 힘이 세고 기상이 큰 것을 일컬음.(-拔山蓋世)
-易子敎之(역자교지) 나의 자식과 남의 자식을 바꾸어 교육함. 父子 사이엔 잘못을 꾸짖기 어렵다는 뜻으로 쓰인다.
-易地思之(역지사지) 입장을 바꾸어서 생각해 봄.
-鉛刀一割(연도일할) 납으로 만든 칼도 한번은 자를 힘이 있다. 자기의 힘은 미약하다고 겸손하게 하는 말로도 쓰이며, 소인배도 한번은 착한
                             일을 할 수 있으나 두번은 계속해서 할 수 없다는 말로도 쓰인다.
-緣木求魚(연목구어) 나무에 올라가 고기를 구한다. 불가능한 일을 하고자 할 때를 비유 하는 말이다.
-鳶飛魚躍(연비어약) 하늘에 솔개가 날고 물 속에 고기가 뛰어노는 것이 자연스럽고 조화로운데, 이는 솔개와 물고기가 저마다 나름대로의 타
                             고난 길을 가기 때문이다. 만물이 저마다의 법칙에 따라 자연스럽게 살아가면, 전체적으로 천지의 조화를 이루게 되는 것
                             이 자연의 오묘한 도(道)임을 말한다.
-燕雁代飛(연안대비) 제비가 올 때 기러기는 떠난다. 사람이 좀처럼 만나기 어려운 것을 비유하는 말이다.
-煙霞痼疾(연하고질) 자연을 사랑하는 마음이 병처럼 깊음을 뜻하는 말이다.
-燕鴻之歎(연홍지탄) 봄과 가을에 엇갈리는 제비와 기러기처럼 서로 반대의 입장이 되어 만나지 못함을 한탄하는 말이다.(-燕雁代飛)
-榮枯盛衰(영고성쇠) 사람의 일생이나 나라의 운명이 필 때도 있고 질 때도 있으며 융성할 때도 있고 쇠퇴할 때도 있음을 뜻한다.
-盈科而後進(영과이후진) 물이 흐를 때는 조금이라도 오목한 데가 있으면 우선 그 곳을 가득 채우고 아래로 흘러간다. 배움의 길도 속성으로
                                   이루려 하지 말고 처음부터 차근차근 닦아야 함을 비유하는 말이다.
-盈滿之咎(영만지구) 가득 차면 기울고 넘친다. 만사가 다 이루어지면 도리어 화를 가져오게 될 수 있음을 뜻하는 말이다.
-梧桐一葉(오동일엽) 오동 한 잎을 보고 가을이 온 것을 안다. 한 가지 구실을 보면 일의 전말을 알 수 있다는 말로 쓰인다.
-五里霧中(오리무중) 오리나 계속되는 안개 속에 있음. 멀리 낀 안개 속에서 길을 찾기가 어려운 것 같이 일의 갈피를잡기 어려움을 말한다.
-寤寐不忘(오매불망) 밤낮으로 자나 깨나 잊지 못함
-寤寐思服(오매사복) 자나깨나 생각하는 것을 말한다.
-吾鼻三尺(오비삼척) 내 코가 석자. 내 일도 감당 못해 남을 도울 여유가 없음을 뜻한다.
-烏飛梨落(오비이락) 까마귀 날자 배 떨어진다. 우연의 일치를 의도적인 것으로 남에게 의심을 받았을 때 하는 말
-傲霜孤節(오상고절) 서릿발 날리는 추운 때에도 굴하지 않고 외로이 지키는 절개를 뜻한다.
-五十步百步(오십보백보) 오십보 도망간 놈이 백보 도망간 놈을 비웃었던 고사에서 유래한 말이다. 양자간에 차이는 있으나 본질적으로 같다
                                   는 뜻이다.(-五十步笑百步)
-五言長城(오언장성) 오언시(五言詩)를 잘 짓는 것이나 만리장성(萬里長城)은 보통 사람으로서는 바랄 수 없는 일임을 비유하는 말이다.
-吳牛喘月(오우천월) 오(吳)나라의 소가 더위를 두려워해서 달을 보고도 해인줄 알고 헐떡인다.
                             지레 짐작으로 공연한 일에 겁을 내어 걱정함을 비유하는 말로 쓰인다.
-烏雲之陣(오운지진) 까마귀가 흩어지는 것처럼, 또 구름이 모이는 것과 같이 모임과 흩어짐이 계속되면서 변화가 많은 진법(陣法)을 말한다.
-吳越同舟(오월동주) 서로 적대 관계에 있던 오(吳)나라 군사와 월(越)나라 군사가 한 배에 타게 되었던 고사에서 유래한 말이다.
                             사이가 좋지 못한 사람끼리도 자기의 이익을 위해서는 행동을 같이 한다는 것을 비유하는 말로 쓰인다.
-烏合之卒(오합지졸) 까마귀떼와 같이 조직도 훈련도 없이 모인 병사
-烏合之衆(오합지중) 까마귀떼와 같이 조직도 훈련도 없이 모인 무리
-玉石俱焚(옥석구분) 좋은 것과 나쁜 것이 함께 망하는 것을 일컬는 말이다.
-玉石同 (옥석동궤) 옥과 돌이 한 궤짝 속에 있음. 좋은 것과 나쁜 것, 혹은 똑똑한 사람과 어리석은 사람이 한데 섞여 있는 경우를 말한다.
-屋烏之愛(옥오지애) 사람이 사랑스러우면 그 사람의 집에 있는 까마귀까지 귀여워함.
                             한번 사람을 좋게 보면 그 사람과 관계된 모든 것을 좋게 보게 됨을 말한다.
-屋下架屋(옥하가옥) 집 아래 집을 다시 짓는다. 부질없이 모방만 하고 새로운 발전이 없음을 가리키는 말이다.
-溫故而之新(온고이지신) 옛 것을 익히고 나아가 새것을 앎
-溫故知新(온고지신) 옛 것을 익히어 새것을 앎
-蝸角之爭(와각지쟁) 달팽이의 왼쪽 뿔에 있는 촉(觸)과 오른쪽 뿔에 있는 만(蠻)의 싸움. 쓸 데없는 일로 다투는 것을 풍자한 말이다.
                             (-蝸牛角上之爭)
-瓦釜雷鳴(와부뇌명) 질그릇과 솥이 부딪치는 소리를 듣고 천둥이 치는 소리로 착각함.
                             무식하고 변변치 못한 사람이 아는 체하고 크게 떠들어댄 소리에 여러 사람이 혹하여 놀라게 된 것을 뜻한다.
-臥薪嘗膽(와신상담) 섶에 누워 쓸개를 씹는다는 뜻으로 원수를 갚고자 고생을 참고 견딤을 비유하는 말이다. 오(吳)나라 왕 부차(夫差)에게
                             패해 포로로 잡혔다가 풀려난 월(越)나라 왕 구천(勾踐)이 복수를 위해 볏섶에서 누워자고 방 안에는 쓸개를 달아 두어
                             식사 전에는 쓸개를 핥으며 지냈던 고사에서 유래한 말이다.
-玩物喪志(완물상지) 쓸 데 없는 물건을 가지고 노는 데 정신이 팔려 소중한 자기의 의지를 잃음. 물질에만 너무 집착한다면 마음 속의 빈곤을
                             가져와 본심을 잃게 됨을 비유한 말이다.
-矮子看戱(왜자간희) 난장이가 키가 작아 구경은 못하고 남들이 보고 얘기하는 소리를 듣고 자기가 본 체, 아는 체 한다.
                             아무 것도 모르면서 남이 말하면 자기도 같이 아는 척하고 떠드는 사람을 이르는 말이다.
-遼東豕(요동시) 遼東의 돼지 새끼. 견문이 넓지 못한 사람이 신기하게 여기고 떠드는 것이 알고 보면 별 것 아닌 흔한 것인 경우에 쓰이는
                       말이다.
-樂山樂水(요산요수) '지자요수, 인자요산(智者樂水, 仁者樂山)'의  준말로 지혜있는 자는 사리에 통달하여 물과 같이 막힘이 없으므로 물을
                              좋아하고, 어진 자는 의리에 밝고 산과 같이 중후하여 변하지 않으므로 산을 좋아 한다는 뜻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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