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사성어
   ,,,,
   
, -1,2,
   
-1,2,3,4
   
,,,
  사이버
   古事成語

 
영문속담-*
 
영문속담-1
 
영문속담-2
 
훈민정음

 
사서삼경  
   대학,논어,맹자,
   
중용
   
시경,서경,주역
 **
古典검색DB **
 ▶손자병법
 ▶격몽요결       
 ▶
계몽편 
 ▶동몽선습 
 ▶
사자소학    
 ▶
천자문

 ▶
추구
 
 주자십회
 
목민심서
 
고시조Ⅰ
 
古時調
 
古典詩歌
 
古典散文
 
☆ 語源찾기

이진하의 인터넷 명심보감 ---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고 사 성 어

-樹欲靜而風不止(수욕정이풍부지) 나무가 고요하고 싶어하나 바람이 그치지 않는다.
                                               부모님께 효도를 하고 싶어도 이미 때 늦어 돌아가시고 계시지 않음을 슬퍼하는 말.(-樹風之歎)
-誰怨誰咎(수원수구) 누굴 원망하며 누굴 탓할 것인가. 남을 원망하거나 책망할 것이 없음을 이르는 말이다.
-水滴石穿(수적석천) 물방울이 수없이 떨어지면 마침내 돌에도 구멍이 뚫린다. 꾸준히 노력하면 무슨 일이든 할 수 있다는 말이다.(=點滴石穿)
-手足之愛(수족지애) 형제 사이의 우애를 일컫는 말.
-守株待兎(수주대토) 토끼가 나무에 와서 부딪치는 것을 우연히 한 번 목격하고, 다시 그런 일이 일어나기 바라며 나무를 지키고 있음.
                             노력은 하지도 않고 좋은 일이 다시 생기기를 기다리면 불가능한 일을 바라는 것을 비유하는 말이다.
-水至淸則無魚(수지청즉무어) 물이 너무 맑으면 물고기가 없다. 물이 너무 맑으면 물고기가 숨을 곳이 없으므로 살지 않는다.
                                         사람이 너무 야박하거나 지나치게 똑똑하면 다른 사람들이 그를 두려워하고 피하여 벗을 사귀지 못함을 비유하
                                         는 말로 쓰인다.
-壽則多辱(수즉다욕) 장수(長壽)를 하면 욕됨도 많이 당한다.
-脣亡齒寒(순망치한) 입술이 없으면 이가 시리다. 서로 돕던 사람이 망하면 다른 한쪽 사람도 함께 위험하다는 뜻이다.
-脣齒之國(순치지국) 이해관계가 밀접하여 입술과 이와의 관계같은 나라.
-膝甲盜賊(슬갑도적) 남의 시문(詩文)을 표절하여 쓰는 사람을 일컫는 말이다.
-是非之心智之端也(시비지심지지단야) 옳고 그름을 가리는 마음은 지(智)의 근본이다.
-是是非非(시시비비) 옳고 그름을 가림
-尸位素餐(시위소찬) 이루어 놓은 아무 공도 없이 헛되이 관록(官祿)만 먹음을 일컫는 말.
-食言(식언) 한 번 입에서 나온 말을 다시 입으로 들여보낸다는 뜻. 한 번 말한 것을 실행하지 않는다.
-識字憂患(식자우환) 글자를 아는 것이 도리어 근심거리가 된다. 즉, 아는 것이 탈이라는 말. 학식이 있는 것이 도리어 근심을 사게 됨을 말한다.
-身言書判(신언서판) 사람됨을 판단하는 네 가지 기준을 말한 것으로 곧 신수(身手)와 말씨와 문필과 판단력을 일컬음
-神出鬼沒(신출귀몰) 귀신처럼 홀연히 나타났다가 홀연히 사라짐. 자유자재로 출몰(出沒)하여 그 변화를 헤아릴 수 없는 일이나 사람을 이르는
                             말이다.
-實事求是(실사구시) 있는 그대로의 사실 즉, 실제에 입각해서 그 일의 진상을 찾고 구하는 것을 말한다.
-深思熟考(심사숙고) 깊이 생각하고 자세하게 살펴 봄. 깊이 잘 생각함을 뜻한다.
-心在鴻鵠(심재홍곡) 바둑을 두면서 마음은 기러기나 고니가 날아오면 쏘아 맞출 것만 생각한다면 어찌되겠느냐는 맹자(孟子)의 언질에서 비롯
                             된 말이다. 학업을 닦으면서 마음은 다른 곳에 씀을 일컫는 말이다.
-十伐之木(십벌지목) 열 번 찍어 안 넘어가는 나무가 없다라는 뜻
-十匙一飯(십시일반) 열 사람이 한 술씩 보태면 한 사람 먹을 분량이 된다는 뜻. 여러 사람이 힘을 합하면 한 사람을 돕기는 쉽다는 말이다.
-十日之菊(십일지국) 국화는 핀 지 9일 되는 날이 절정이므로 이미 때가 늦었다는 말이다.
-阿鼻叫喚(아비규환) 많은 사람이 지옥 같은 고통을 못이겨 구원을 부르짖는 측은한 소리. 심한 참상을 형용하는 말.
                             불교용어(阿鼻地獄/叫喚地獄)
-我田引水(아전인수) 제논에 물대기. 자기에게 유리하도록 행동하는 것을 비유하는 말이다.
-眼高手卑(안고수비) 눈은 높으나 실력은 그에 미치지 못한다는 뜻. 전에는 사치하게 살던 사람이 가난해져 눈은 높고 돈은 전처럼 쓰지 못할
                             경우를 일컫기도 한다.
-安貧樂道(안빈낙도) 구차하고 궁색하면서도 그것에 구속되지 않고 평안하게 즐기는 마음으로 살아감.
                             또는 가난에 구애받지 않고 도(道)를 즐김을 일컫는다.
-眼中之人(안중지인) 눈 속에 있는 사람. 정(情)든 사람을 뜻한다. 눈 앞에 있는 사람을 가리켜 말하기도 하고, 눈 앞에 없어도 평생 사귄 사람을
                             일컫기도 한다.
-眼下無人(안하무인) 눈 앞에 사람이 없는 듯이 말하고 행동함. 태도가 몹시 거만하여 남을 사람 같이 대하지 않음을 말한다.
-暗中摸索(암중모색) 물건을 어둠 속에서 더듬어 찾음. 분명히 알지 못하는 일을 여러 모로 더듬어 찾아 낸다는 말이다.
-殃及池魚(앙급지어) 초(楚)나라 성문에 불이 붙어, 성 밖에 있는 연못의 물로 이 불을 끄게 되었는데, 못의 물이 전부 없어져 그 속에 있던 고
                             기들이 모두 말라 죽은 고사에서 비롯됨. 이유 없이 재앙(災殃)을 당하는 것을 비유하는 말로 쓰인다.
-曖昧模糊(애매모호) 사물의 이치가 희미하고 분명치 않음
-愛人者人恒愛之(애인자인항애지) 다른 사람들을 사랑하는 사람은 다른 사람들도 늘 그를 사랑해준다.
-陽臺(양대) 해가 잘 비치는 대. 남녀의 정교(情交)를 의미한다.
-陽臺不歸之雲(양대불귀지운) 한 번 정교(情交)를 맺고 다시는 만나지 못하는 것을 비유하여 말한다.
-羊頭狗肉(양두구육) 양의 머리를 내걸고 개고기를 판다는 뜻으로 겉모양은 훌륭하나 속은 변변치 않음를 말함
-梁上君子(양상군자) 들보 위에 있는 군자(君子)라는 뜻으로 도둑을 미화(美化)한 말
-良藥苦於口(양약고어구) 좋은 약은 입에 쓰다. (-忠言逆於耳)
-量自力(양자력) 자기 자신의 능력의 정도는 자신만이 안다는 의미. 어떤 일을 마음이 곧고 충실하게 탐구한다는 의미로도 쓰인다.
-楊布之狗(양포지구) 양포(楊布)가 외출할 때는 흰 옷을 입고 나갔다가 비를 맞아 검은 옷으로 갈아 입고 돌아왔는데, 양포의 개가 알아보지
                             못하고 짖어대서 개를 때리려 했더니, 형 양주(楊朱)가 말하기를 "네 개가 나갈 때는 흰 옷을 입고 나갔다가 검은 옷을
                             입고 돌아온다면 너 역시 괴상하게 여기지 않겠냐"고 나무랬던 일화에서 비롯된 말이다. 겉모습이 변한 것을 보고, 속
                             까지 변해버렸다고 판단하는 사람을 일컫는 말이다.
-養虎遺患(양호유환) 호랑이를 키우는 것은 후환(後患)을 남기는 것이다. 호랑이를 키워 후에 그 호랑이에게 해를 입는다는 말. 은혜를 베풀어
                             준 사람한테 도리어 손해를 입게 된다. 혹은 스스로 화를 만들어 당함을 뜻하는 말이다.
-魚網鴻離(어망홍리) 고기를 잡으려고 그물을 쳤는데 기러기가 걸렸다.
                             즉, 구하는 것은 얻지 못하고 반대로 구하려고 하지 않은 것을 얻었다는 말이다.
-魚目燕石(어목연석) 어목(魚目)은 물고기의 눈, 연석(燕石)은 燕山의 돌. 모두 玉과 비슷하여 옥으로 혼동함. 허위를 진실로 우인(愚人)을
                             현인(賢人)으로 혼동하는 것을 비유하는 말이다.
-魚變成龍(어변성룡) 물고기가 변하여 용이 됨. 어릴 적에는 신통치 못하던 사람이 자라서 훌륭하게 됨을 일컫는 말이다.
-漁父之利(어부지리) 황새가 조개를 쪼아 먹으려다가 둘 다 서로 물리어 다투고 있을 때, 어부가 와서 둘 다 잡아갔다는 고사에서 나온 말이다.
                             둘이 다투는 사이에 제삼자가 이득을 보는 것을 비유하는 말이다.
-語不成說(어불성설) 말이 하나의 일관된 논의로 되지 못함. 즉, 말이 이치에 맞지 않음을 뜻한다.
-魚水之親(어수지친) 고기와 물의 친함. 임금과 백성이 친밀한 것을 일컫기도 하고, 부부가 서로 사랑하는 것을 말하기도 한다.(=水魚之交)
-魚遊釜中(어유부중) 고기가 솥 속에서 논다. 목숨이 붙어 있다 할지라도 오래 가지 못할 것을 비유하는 말.(=釜中之魚)
-抑强扶弱(억강부약) 강한 자를 누르고, 약한 자를 도와줌.
-偃鼠之望(언서지망) 쥐는 작은 동물이라서 강물을 마신대야 자기 배 하나 가득히밖에 더 못 마신다.
                             자기 정한 분수가 있으니 안분(安分)하라는 말이다.
-言語道斷(언어도단) 말할 길이 막혔다. 어처구니가 없어 할 말이 없음. 원래는 불교용어(말로 다할 수 없는 깊은 진리라는 의미)
-言中有骨(언중유골) 말 속에 뼈가 있다. 예사로운 말 속에 깊은 뜻이 있는 것을 말한다.
-言則是也(언즉시야) 말이 사리에 맞는다.
-掩目捕雀(엄목포작) 눈을 가리고 참새를 잡으려 한다. 일을 성취하려면 성실하게 하지 않으면 안된다는 뜻.


 

Create 2001 by 이진하,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