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사성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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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하의 인터넷 명심보감 ---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고 사 성 어

-磨斧爲針(마부위침) 도끼를 갈아서 침을 만든다. 아무리 이루기 힘든 일이라도 끊임없는 노력과 끈기 있는 인내만 있으면 성공하고야
                             만다는 뜻이다.
-馬耳東風(마이동풍) 말의 귀에 스쳐가는 동풍. 남의 말을 귀담아 듣지 않고 흘려 버림을 일컫는 말이다.
-麻中之蓬(마중지봉) 삼 가운데 자라는 쑥. 좋은 환경의 감화를 받아 자연히 품행이 바르고 곧게 된다는 비유.
-磨鐵杵(마철저) (磨鐵杵欲作針) 쇠로 만든 다듬이 방망이를 갈아서 침을 만들려 한다.
                       노력하면 아무리 힘든 목표라도 달성할 수 있음을 뜻한다.
-馬行處牛亦去(마행처우역거) 말 가는 데 소도 간다. 남이 하면 나도 할 수 있다는 뜻.
-馬革 屍(마혁과시) 말의 가죽으로 자기 시체를 싼다. 옛날에는 전사한 장수의 시체는 말가죽으로 쌌으므로 전쟁에 나가 살아 돌아오지
                             않겠다는 뜻을 말한다.
-莫上莫下(막상막하) 실력에 있어 낫고 못함이 없이 비슷함
-莫逆之友(막역지우) 참된 마음으로 서로 거역할 수 없이 매우 친한 벗을 말함
-萬頃蒼波(만경창파) 한없이 넓고 푸른 바다
-萬古風霜(만고풍상) 사는 동안에 겪은 온갖가지 많은 고생
-萬綠叢中紅一點(만록총중홍일점) 푸른 물 가운데 한떨기 꽃이 피어 있음. 좌중(座中)에 한 사람의 예기(藝妓)가 있음.
                                               많은 남자 가운데 오직 한 명의 여자를 일컫는 말로 쓰인다.
-萬乘之國(만승지국) 乘은 군사용 수레. 일만 대의 乘을 낼 수 있는 나라. 큰 나라의 제후 혹은 천자를 뜻한다.
-晩食當肉(만식당육) 때늦게 먹으면 고기맛 같다. 배고플 때는 무엇을 먹든지 고기를 먹는 것과 같다는 말이다.
-萬彙群象(만휘군상) 우주의 온갖 수많은 형상
- 馬利兵(말마이병) 말에 먹이를 먹이고 칼을 갈아 출병 준비를 한다.
-亡國之音(망국지음) 정치가 혼란하고 백성들의 마음이 게으르고, 풍기와 기강이 문란하여, 멸망하는 나라의 음악.(-{禮記} [樂記]).
-忘年之交(망년지교) 나이의 차이를 잊고 사귀는 친한 벗. 늙으막에 얻은 어린 친구와의 사귐을 일컫기도 한다.
-網漏呑舟(망루탄주) 그물이 세면 배도 그 사이로 지나갈 수 있다. 법령이 관대하여 큰 죄를 짓고도 피할 수 있게 됨을 비유.
-望梅解渴(망매해갈) 조조(曹操)가 목이 마른 병사에게 살구 이야기를 하여 자연히 입안에 침이 생겨서 목마름을 풀게 했다는 고사에서
                             비롯된 말.
-亡羊補牢(망양보뢰) 양을 잃고서 그 우리를 고친다. 이미 때는 늦었음을 비유.
-亡羊之歎(망양지탄) 학문의 갈래가 너무 많음을 갈래길이 너무 많아 쫓던 양을 잃은 것에 비유한 말
-望洋之嘆(망양지탄) 망양(望洋)은 멀리 바라보는 걷잡을 수 없는 모양. 힘이 미치지 못하는 한탄이라는 뜻이다.
                             위대한 인물 또는 심원한 학문에 대하여 자기의 범용(凡庸) 또는 천단(淺短)을 깨달아 크게 감탄하는 것을 일컫기도 한다.
-望雲之情(망운지정) 구름을 바라보는 심정. 자식이 타향에서 고향의 부모를 그리는 정을 말한다.
-芒刺在背(망자재배) 망자(芒刺)는 가시. 가시를 등에 지고 있다. 즉, 등 뒤에 자기가 꺼리고 두려워하는 사람이 있어서 마음이 편하지
                             않음을 일컫는 말이다.
-妄自尊大(망자존대) 아주 건방지게 자기만 잘났다고 뽐내어 자신을 높이고 남을 업신여김.
-麥秀之歎(맥수지탄) 箕子가 殷나라 도읍을 지나며 보니 고국은 망하여 옛 宮室은 폐허가 되고 그 터는 보리밭이 된 것을 보고 麥秀之歌를
                             지어 탄식한 것에서 유래한 말. 나라를 잃은 후의 한탄을 뜻한다.
-孟母三遷(맹모삼천) 맹자의 어머니가 교육을 위해 묘지, 시장, 서당의 세 곳에 걸쳐 이사를 했던 일.
                             부모가 자식의 장래를 염려하여 여러 모로 애씀을 뜻한다.
-盲者正門(맹자정문) 장님이 문을 바로 들어갔다. 우연히 요행수로 성공을 거두었음을 뜻한다.(=盲者直門)
-盲者直門(맹자직문) 장님이 문을 바로 들어갔다. 우연히 요행수로 성공을 거두었음을 뜻한다.(=盲者正門)
-面從腹背(면종복배) 앞에서는 순종하는 체하고 속으로는 딴 마음을 먹음
-名可名非常名(명가명비상명) 말로 형상화된 이름은 늘 그러한 실제의 이름이 아니다.
-明鏡止水(명경지수) 거울과 같이 맑고 잔잔한 물. 마음이 고요하고 잡념이나 가식, 허욕이 없이 아주 맑고 깨끗함
-明眸皓齒(명모호치) 밝은 눈동자와 흰 새하얀 이의 미인을 형용하는 말. (杜甫의 詩 [哀江頭])
-名實相符(명실상부) 이름과 실제가 서로 부합함
-明若觀火(명약관화) 불을 보는 듯이 환하게 분명히 알 수 있음
-命在頃刻(명재경각) 곧 숨이 끊어질 지경에 이름
-明珠闇投(명주암투) 밤에 빛나는 구슬인 야광주(夜光珠)를 어두운 밤중에 집어 던진다.
                             지극히 귀한 보물도 남에게 예(禮)를 갖추어서 주지 않으면 도리어 원한을 사게 됨을 뜻한다. 明珠暗投로도 쓴다.
-明哲保身(명철보신) 사리에 통하여 무리들에 앞서 알고, 사리에 따라 나옴과 물러남을 어긋나지 않게 함.
                             요령있게 처세를 잘하는 것.
-毛遂自薦(모수자천) 진(秦)나라가 조(趙)나라를 치자 조나라는 초나라와 반진(反秦) 연합군을 결성하고자 했다.
                             좋은 수가 없던 상황에서 모수(毛遂)가 스스로를 천거하여 평원군(平原君)을 따라 초(楚)나라에 가 망설이는 초왕을
                             칼자루로 위협하고 논리적으로 구슬리어 합종(合從)의 협약을 맺게 한 고사.
                             낭중지추(囊中之錐)라는 말이 유래된 고사이기도 하다.
-矛盾(모순) 어떤 말이나 행동의 앞뒤가 맞지 않고 어긋남.
-矛盾撞着(모순당착) 같은 사람의 문장이나 언행이 앞뒤가 서로 어그러져서 모순됨
-目不識丁(목불식정) 낫 놓고 기역자도 모를만큼 아주 무식함
-目不忍見(목불인견) 차마 눈 뜨고 볼 수 없는 참상이나 꼴불견
-目食耳視(목식이시) 음식물을 보기 좋게 차려서 맛은 상관없이 눈에만 들게 하고, 옷을 맞고 안맞고는 신경쓰지 않고 보기 좋게 입어서
                             칭찬하는 말을 들어 귀만 만족하려 한다. 겉치레만을 취하여 생활이 헛된 사치에 흐름을 한탄하는 말이다.
-夢寐之間(몽매지간) 자는 동안, 꿈을 꾸는 동안. 즉, 자나깨나.
-蒙塵(몽진) 머리에 티끌을 뒤집어 쓴다는 뜻으로 나라에 난리가 있어 임금이 나라 밖으로 도주함을 말한다.
-猫頭縣鈴(묘두현령) 고양이 목에 방울 달기라는 뜻으로 실행할 수 없는 헛 이론을 일컬는다.
-描虎類犬(묘호류견) 호랑이를 그리려다 실패하여 개와 비슷하게 되었다. 높은 뜻을 갖고 어떤 일을 성취하려다가 중도에 그쳐 다른 사람의
                             조소를 받는 것을 비유하는 말이다.
-武陵桃源(무릉도원) 신선이 살았다는 전설적인 중국의 명승지를 일컫는 말로 곧 속세를 떠난 별천지를 뜻함
-毋望之福(무망지복) 바라지 않아도 자연히 들어오게 되는 행복.
-無不干涉(무불간섭) 간섭하지 않는 일이 없다. 함부로 남의 일에 간섭함을 말한다.
-無不通知(무불통지) 무슨 일이든 모르는 것이 없음
-巫山之夢(무산지몽) 남녀가 情交하는 것을 일컬음. 특히 미인과의 침석(枕席)을 말하기도 한다.(-陽臺/ 陽臺不歸之雲)
-無所不爲(무소불위) 하지 못하는 것이 없음
-無爲而民自化(무위이민자화) 위정자(爲政者)가 덕(德)을 지니고 있다면, 함이 없어도 백성들이 스스로 그 덕에 교화된다.
-無爲而治(무위이치) 인위적으로 뭔가를 할려고 꾀하지 않으면서도 자연스럽게 잘 다스림.
-無依無托(무의무탁) 의지하고 의탁할 곳이 없음
-無足之言飛于千里(무족지언비우천리) 발 없는 말이 천리간다.
-無偏無黨(무편무당) 어느 한 쪽에 기울지 않고 중정(中正), 공평(公平)함.
-刎頸之交(문경지교) 목이 잘리는 한이 있어도 마음을 변치 않고 사귀는 친한 사이(=勿頸之交)
-文房四友(문방사우) 서재에 꼭 있어야 할 네 벗, 즉 종이.붓.벼루.먹을 말함
-門外可設雀羅(문외가설작라) 문전성시(門前成市)와는 반대로, 문 밖에 새 그물을 쳐놓을 만큼 손님들의 발길이 끊어짐을 말한다.
-門前成市(문전성시) 권세가 드날리거나 부자가 되어 집문 앞이 찾아오는 손님들로마치 시장을 이룬 것 같음
-門前沃畓(문전옥답) 집 앞 가까이에 있는 좋은 논, 곧 많은 재산을 일컫는 말
-勿輕小事(물경소사) 조그만 일을 가볍게 여기지 말라. 작은 일에도 정성을 다하라.
-勿頸之交(물경지교) 목이 잘리는 한이 있어도 마음을 변치 않고 사귀는 친한 사이(=刎頸之交)
-物心一如(물심일여) 마음과 형체가 구분됨이 없이 하나로 일치한 상태
-物外閒人(물외한인) 세상의 시끄러움에서 벗어나 한가하게 지내는 사람
-迷道不遠(미도불원) 그리 멀지 않은 곳에서 길을 헤맨다. 멀지 않다는 뜻. 즉, 곧 본 길을 찾게 됨을 의미.
-未亡人(미망인) 남편과 함께 죽어야 할 것을, 아직 죽지 못하고 있는 사람이란 뜻으로, 과부가 스스로를 겸손하며 일컫는 말.
-彌縫(미봉) 꿰애어 맞춤. 실패와 결점을 일시적인 눈가림으로 넘김.
-尾生之信(미생지신) 신의가 두터운 것을 비유하거나, 우직한 것을 비유함. 魯나라의 高尾生은 믿음로써 여자와 다리 아래에서 만나
                             기로 기약하고, 여자가 오지 않자, 물이 밀려와도 떠나지 않아, 기둥을 끌어 안고서 죽었다.
-密雲不雨(밀운불우) 짙은 구름이 끼어 있으나 비가 오지 않음. 어떤 일의 징조만 있고 그 일은 이루어지지 않는 것을 비유.
                             위에서 내리는 은택이 아래가지 고루 내려지지 않음을 뜻하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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