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사성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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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하의 인터넷 명심보감 ---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고 사 성 어

-落膽喪魂(낙담상혼) 쓸개가 떨어지고 혼을 잃음. 몹시 놀라 정신이 없음을 일컫는다.
-洛陽紙價貴(낙양지가귀) 서진(西晋)의 문학자 좌사(左思)가 제도부(齊都賦)와 삼도부(三都賦)를 지었을 때 낙양(洛陽) 사람들이
                                   너도나도 베꼈기 때문에 낙양의 종이가 모자라 비싸진 고사에서 유래.
                                   저서가 많이 팔리는 것을 이르는 말로 쓰인다.
-洛陽紙貴(낙양지귀) 쓴 글의 평판이 널리 알려짐, 혹은 저서(著書)가 많이 팔리는 것을 말할 때 쓰인다.(-洛陽紙價貴)
-樂而不淫(낙이불음) 즐기기는 하나 음탕하지는 않게 한다. 즐거움의 도를 지나치지 않음을 뜻함.
-樂而思蜀(낙이사촉) 타향(他鄕)의 생활이 즐거워 고향 생각을 하지 못함을 이르는 말.
                             눈앞의 즐거움에 겨워 근본을 잊게 될 때를 비유하기도 한다.
-落穽下石(낙정하석) 함정에 빠진 데다가 돌까지 던진다. 남의 환란(患亂)에 다시 위해(危害)를 준다는 말이다.
-落花流水(낙화유수) 떨어지는 꽃과 흐르는 물. 남녀간의 그리운 심정을 뜻하기도 한다.
-難事必作易(난사필작이) 어려운 일은 쉬운 일에서 일어난다. 쉬운 일을 신중히 하면 어려운 일이 생기지 않는다는 뜻이다.
-爛商公論(난상공론) 여러 사람들이 잘 의논 함
-難上之木不可仰(난상지목불가앙) 오르지 못할 나무 쳐다보지도 말라.
-爛商討議(난상토의) 낱낱이 들어 잘 토의함
-亂臣賊子(난신적자) 임금을 죽이는 신하와 어버이를 해하는 자식. 극악무도한 자를 말한다.
-暖衣飽食(난의포식) 따뜻한 옷을 입고 음식을 배불리 먹어 衣食에 부자유함이 없음.
-難兄難弟(난형난제) 누구를 형이라 하고 누구를 동생이라 할 지 분간하기 어렵다. 사물의 우열이 없다. 곧 비슷하다는 말.
-南柯一夢(남가일몽) 꿈과 같이 헛된 한 때의 헛된 부귀영화를 일컫는 말. 인생의 덧없음을 비유하기도 한다.
-南郭濫吹(남곽남취) 학문과 기예에 전문적 지식과 체계나 조리도 없이 함부로 날뛰는 사람을 비유하는 말이다.
-南橘北枳(남귤북지) 강남 땅의 귤 나무를 북쪽에 옮겨 심으면 탱자나무로 변한다.
                             사람도 그 처해 있는 곳에 따라서 선하게도 되고 악하게도 된다는 비유로 쓰인다.
-男負女戴(남부여대) 남자는 지고 여자는 머리에 인다. 가난에 시달린 사람들이 살 곳을 찾아 떠돌아 사는 것을 말한다.
-濫觴(남상) 술잔에 넘친다. 揚子江의 강물도 그 물의 근원은 술잔에 넘칠 정도의 적은 물에서 시작된다.
                 모든 사물의 시작과 출발점이란 뜻으로 쓰인다.
-南船北馬(남선북마) 남쪽은 배로 북쪽은 말로. 바쁘게 여기저기를 돌아다님
-濫?(남우) 남(濫)은 실제로는 능력이 없으면서 함부로 한다는 뜻. 우(?)는 대나무로 만든 악기.
                 즉, '우(?)를 함부로 분다'는 뜻이다. 무능한 사람이 재능이 있는 것처럼 속여 외람되이 높은 벼슬을 차지하는 것을 말한다.
-狼子野心(낭자야심) 이리새끼는 아무리 길들여 기르려 해도 야수의 성질을 벗어나지 못한다.
                             본래 성질이 비뚤어진 사람은 아무리 은혜를 베풀어도 끝내는 배반한다는 비유로 쓰인다.
-囊中之錐(낭중지추) 주머니 속에 든 송곳과 같이 재주가 뛰어난 사람은 숨어 있어도 저절로 사람들이 알게 됨을 말한다.
-囊中取物(낭중취물) 주머니 속의 물건을 꺼내는 것같이 매우 손쉬운 일을 일컫는다.
-內省不 (내성불구) 마음 속에 조금도 부끄러울 것이 없음. 즉 마음이 결백함을 뜻한다.
-內憂外患(내우외환) 나라 안팎의 근심과 걱정.
-內潤外朗(내윤외랑) 옥의 광택이 안에 함축된 것을 내윤(內潤)이라 하고, 밖으로 나타난 것을 외랑(外朗)이라 함.
                             재주와 덕망을 겸비한 것을 비유한다.
-內助之功(내조지공) 안에서 돕는 공. 아내가 집안 일을 잘 다스려 남편을 돕는 일을 말한다.
-內淸外濁(내청외탁) 마음은 깨끗하나 행동은 흐린 것처럼 함. 군자(君子)가 난세(亂世)를 당하여 명철보신(明哲保身) 하는 처세술.
-怒甲移乙(노갑이을) 어떤 사람에게서 당한 노여움을 다른 사람에게 화풀이 하다.
-老當益壯(노당익장) 사람은 늙을수록 더욱 기운을 내어야 하고 뜻을 굳게 해야 한다. 줄여서 노익장(老益壯)이라고도 쓴다.
-老萊之戱(노래지희) 주(周)나라의 노래자(老萊子)가 칠십의 나이에 무늬 있는 옷을 입고 동자의 모습으로 재롱을 부려 부모에게
                             자식의 늙음을 잊게 해드린 일. 자식이 나이가 들어도 부모의 자식에 대한 마음은 똑같으니 변함없이 효도를
                             해야 한다는 교훈을 주는 이야기이다.
-路柳墻花(노류장화) 길 가의 버들과 담 밑의 꽃은 누구든지 쉽게 만지고 꺾을 수 있다. 기생(妓生)을 의미한다.
-駑馬十駕(노마십가) 둔한 말도 열 대의 수레를 끌 수 있음.
                             재주 없는 사람도 노력하고 태만하지 않으면 재주 있는 사람과 어깨를 나란히 할 수 있음을 비유한다.
-老馬之智(노마지지) 제(齊)나라 환공(桓公)이 길을 잃고 헤맬 때, 관중(管仲)이 늙은 말을 풀어 놓고 그 뒤를 따라가 마침내 길을 찾았다
                             고 하는 고사에서 유래한 말. 경험이 풍부하고 숙달된 지혜. 쓸모없는 사람도 때로는 유용함을 이르는 말로도 쓰인다
-怒蠅拔劍(노승발검) 파리 때문에 성질이 난다고 칼을 뽑아 듦. 작은 일을 갖고 수선스럽게 화내는 것을 비유한다.
-勞心焦思(노심초사) 몹시 마음을 졸이고 애태우며 생각함. 어떤 일에 걱정과 고민을 심하게 많이 하는 것을 일컫는다.
-鹿死不擇音(녹사불택음) 사슴은 소리를 아름답게 내지만, 죽을 때를 당하면 아름다운 소리를 가려서 낼 여유가 없다.
                                   사람도 위급한 지경을 당했을 때는 나쁜 소리 즉, 좋지 않은 말이 나오게 마련이다.
-綠衣紅裳(녹의홍상) 연두 저고리에 다홍 치마. 곱게 차려 입은 젊은 아가씨의 복장을 형용하여 이르는 말이다.
-論功行賞(논공행상) 공로의 크고 작음을 조사하여 상을 줌.
-弄瓦之慶(농와지경) 질그릇을 갖고 노는 경사. 딸을 낳은 기쁨을 말한다.
-弄璋之慶(농장지경) 장(璋)으로 만든 구기를 갖고 노는 경사. 아들을 낳은 기쁨을 말한다.
-籠鳥戀雲(농조연운) 새장 속에 있는 새는 구름을 그리워 한다. 곧 몸이 속박 당한 사람은 자유를 갈망한다는 뜻이다.
-累卵之勢(누란지세) 쌓아올린 달걀이 금방 무너질 것 같이 몹시 위태로운 형세.(=累卵之危)
-累卵之危(누란지위) 달걀을 쌓아 놓은 것과 같이 매우 위태로움.(=累卵之勢)
-訥言敏行(눌언민행) 말은 둔하게 하고 행동은 민첩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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